우크라이나인들에게 전쟁은 2014년 러시아가 돈바스와 크림반도를 점령했을 때부터 시작됐다고 그는 말한다.


군인은 물론 민간인을 상대로 자행된 각종 전쟁범죄를 조사하고 세상에 알린 9년여간의 노력으로, 그가 이끌고 있는 인권단체 우크라이나 시민자유센터(CCL)는 지난해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48730

“강간당하고, 죽임당하는데도…전쟁은 사람을 ‘숫자’로 만들어”9년째 러시아 자행 범죄 조사 지난해 2월 이후에만 ‘5만건’ “러, 아이에게도 총 쏘는 건 한 번도 처벌받지 않았기 때문” “전쟁은 사람들을 ‘숫자’로 바꿔버렸습니다. 이제 희생자들은 이름이 아니라 그저 숫자로 불n.news.naver.com



저 경향 찌라시의 앞부분만 봤을 땐 뭐 뻔하고 뻔한 감성팔이려니 했는데...


저 씨발년이 "2014년 돈바스와 크림반도 때부터...9년간..." 라고 지껄이는 꼬라지를 본 순간 갑자기 빡이 도네ㅋㅋㅋ


2014년부터 우구라 나치들이 돈바스와 크림반도에서 인종청소를 벌일 때...

푸틴이 우구라 내부의 일이라며 걍 참고 넘어간게 정말 큰 잘못이긴 하다.



진심으로 조센징이 역겹게 느껴지는 기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