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공 세운 드보르니코프, 프리고진, 수로비킨 등등은 죄다 홀대해서 좌천, 사망, 예비역 등등으로 나가리 되는데
군공은 커녕 병신같은 작계, 부패, 인맥 챙기기나 하는 쇼이구, 게라시모프 패거리들은 아직도 안짜르고 중용함
저러니 우크라군 병력도 없는 크레민나-스바토보 전선도 공세제대로 못하고, 바그너 있을땐 감히 바흐무트 근처에서 얼쩡거리지도 못한 우크라군이 공세로 외곽 요충지 따고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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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무트 남쪽 측면에서 계속 설치고 있는 부대 보면 22, 28 기계화 여단, 80 공중강습 여단, 3, 5 돌격 여단, 아이다르 대대인데 얘들 전부 바흐무트 전투가 한창일때 시내에 투입됐었고 시내에서 바그너한테 두들겨 맞으며 숨도 못 쉬고 밀려난 부대들임
이 전투에서 잦은 최전선 시찰로 항상 병사들과 함께 한다는 인식을 심어준 바그너의 상징을 죽여버렸으니
익명(cykablyat7)2023-09-13 14:26
답글
프리고진은 얼굴마담 아니였나?
익명(220.79)2023-09-13 15:33
답글
미필이라 전투 지휘만 안했을뿐 뒤에서 러시아 군부 연줄로 식량/탄약/포탄/기갑 차량 공급, 직원들 월급, 새로운 병력 모집 등 온갖 보급 행정 문제 다 처리하던 사람이였음
전쟁에서 전술을 논하는건 하수들이고 보급을 논하는게 고수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바흐무트에서 바그너가 식량 포탄 병력들 소모될 때 마다 이걸 재보급 총괄했던 사람이 프리고진이였고
그리고 전술도 자기자신은 미필이라 전술에 대해 모르지만 전 스페츠나츠, 공수부대 출신 전역자들 데려와 야전 지휘관에 앉힌게 프리고진이라 사람 보는 리더의 자질은 충분하고도 넘침
바흐무트 남쪽 측면에서 계속 설치고 있는 부대 보면 22, 28 기계화 여단, 80 공중강습 여단, 3, 5 돌격 여단, 아이다르 대대인데 얘들 전부 바흐무트 전투가 한창일때 시내에 투입됐었고 시내에서 바그너한테 두들겨 맞으며 숨도 못 쉬고 밀려난 부대들임 이 전투에서 잦은 최전선 시찰로 항상 병사들과 함께 한다는 인식을 심어준 바그너의 상징을 죽여버렸으니
프리고진은 얼굴마담 아니였나?
미필이라 전투 지휘만 안했을뿐 뒤에서 러시아 군부 연줄로 식량/탄약/포탄/기갑 차량 공급, 직원들 월급, 새로운 병력 모집 등 온갖 보급 행정 문제 다 처리하던 사람이였음 전쟁에서 전술을 논하는건 하수들이고 보급을 논하는게 고수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바흐무트에서 바그너가 식량 포탄 병력들 소모될 때 마다 이걸 재보급 총괄했던 사람이 프리고진이였고 그리고 전술도 자기자신은 미필이라 전술에 대해 모르지만 전 스페츠나츠, 공수부대 출신 전역자들 데려와 야전 지휘관에 앉힌게 프리고진이라 사람 보는 리더의 자질은 충분하고도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