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규모가 커지면 부관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갤러리 운영방향이 열린 갤러리, 글 삭제를 최소한으로 하는 갤러리이다보니 많은 현재로서는 관리를 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저는 파딱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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