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열아 뭐하냐?
국제외교무대에서 공공연하게 러시아를 꾸짖으면 러시아가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북한과 절교라도 할 줄 아는 거냐?
그 노마는 뭐가 중대한 건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거 같다.
노태우 이래로 꾸려온 중러외교의 기본 틀이 무너지려고 하고 있단다.
북한과 동맹국인 중러에 접근해서 우호국이 되고 이를 외교 자산으로 삼아 대북정책을 수월하게 해 나가려는 외교 정책의 근간이 무너지는 거란 말이다.
한미일 vs 북중러... 해서 냉전구도로 만들면 누가 제일 기뻐하는지 알고는 있는 거냐?
석열아...
어서 빨리 정신차려!!
나라 말아 처 먹을 일 있냐?
지금이라도 대러특사 파견해서 북러관계가 군사협력관계로 이어지는 것만은 무슨 수를 쓰더라도 막아야 한다.
석려리를 뽑은것도 국민이고 석려리의 정책을 좋아하거나 침묵으로 동의한 것도 국민이니 누굴 탓할 필요 없다. 국민이 그것을 원하는것 댓가도 국민이 치루면 되겠지
아이큐 두자리가 바보짓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어쩌라구?
석열이는 아직도 우크라이나 지원 패키지생각하느라 정신없다... 지가 무슨 게임 속 용사라도 된 줄 알아
고작 북한한테 굽실대는 러시아따위를 특사까지 보내면서 챙겨야하냐
숭미 우뽕은 좀 꺼져 주시고. 미구라에서 그만 헤어나지 그래?
아니 똥틴이 정은이한테 굽실대는거 지적한거가지고 숭미 우뽕이란 말이 왜나옴?
작년에 석열이가 우크라이나에 폭탄 우회지원 때 이순간 가장 기뻐할 사람은 정은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되네
꾸짖을 갈
주러 대사 지낸 외교부 차관이 역으로 러시아보고 책임감있게 행동하라고 꾸짖는거 보면 그냥 대러외교 망한듯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