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자명한 진리로 받아들인다. 즉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는 몇 개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했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있다.
독립선어서 첫문구인데, wasp라고 화이트 앵글로색슨 프로테스탄트 관념 대변하는 문구
거기다 로크 사회계약론 섞은게 민주주의 진영 대표하는 미국의 관점임.
우리는 전통적으로 기독교 문화권 아니니까 평등에 대해서는 믿을 이유 없다.
요즘은 공산주의 약발 안먹히니까 권위주의 vs 자유주의 논리로 미는데
민주주의도 여론의 권위가 지배하는 권위주의다.
여론의 권위도 믿을게 안됨.
온갖 악습, 고정관념, 미신 퍼뜨리는 게 결국 여론이고,
자정능력이 있나 회의적임.
게다가 민중이란 결국 오랜 길들임. 인간이 인간을 길들이는 데 공들여서 나온 가축화 된 유형의 인간에 불과하다.
가축화 되면 기형화 되었다는 의미인데 인간의 근본적인 기능에 결함이 있다는 의미
요새는 그런 개새끼 같은 애들이. 갑질하면서 지네 영역 표현하고 외부인한테 짖고 물어뜯을려고함.
다만 대체로 세습화 되거나 파벌끼리 해먹는 권위주의 체제보단 형평성 있다는게 민주주의 장점일뿐.
한계가 없고 최선의 제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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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체제는 없나? - dc App
민주주의 자체의 문제는 아니고, 자본주의가 민주적인 체제가 아니라는 게 문제다. 언론도 자본의 지배를 받으니까 공정한 보도가 안되고, 민주주의가 흔들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