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른 갤러들처럼 중국이랑 미합중국이 싫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중국한테 왜 이득인지 팩트만 설명함.


1. 자동차 수출 1위

중국은 2022년도에 6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러시아에 수출함. 2023년도 상반기 기준으로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 수출기업이 됨.

이러한 경향은 다시 되돌리기는 힘들것이라고 전문가들도 이야기하고 있음.


2. 급증하는 위안화 결제액

중국의 위안화는 전체 무역 거래중 1%정도를 차지하는 비중이었음, 그러나 최근 2년사이에 급증하여 무려 3%를 돌파함.

게다가 세계 최초 원유 위안화 결제등 국제 시장에서 위안화의 결제 비중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음.


3.저렴한 원유 수입

중국은 러시아의 최대 원유 및 가스 수입국으로 부상함. 매일 250만 베럴임.

당연히 가장 저렴하게 수입하는것은 당연지사고 전쟁이 길어질수록 원유 수입의 이득도 높아질것.


4.유럽에 대한 태양광 수출

유럽은 러시아 원유 제제에 대한 대안으로 태양광에 집중투자를 함. 2022년도 태양광 시설은 44G를 달성함. 이는 전년대비 44% 증가한것임.

문제는 이 태양광에 중국이 3/4를 차지하는 바람에 유럽업체들은 도산이 지속되고 있음. 

하지만 전쟁때문에 유럽이 이것을 제제하기가 쉽지 않음.


5.블라디보스토크항의 사용권을 확보함.

중국으로써는 오랜 바램이 이루어져서 좀 더 저렴하게 수출할수 있는길이 열렸고, 이는 중국에 이로움.


6.미국이 중국 제제에 집중하지 못하게 함.

전쟁 때문에 미국은 수천억달러를 우크라이나에 집행해야 했고, 치솟는 인플레이션에 중국을 제대로 제제하고 있지 못함.


미국이 제제한 첨단 반도체 기술은 화웨이와 smic가 보란듯이 7nm 공정의 칩을 생산함으로써 실패했다는것이 증명되어버림. 

G20에 시진핑이 불참한 이유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함.

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미국은 중국을 제제하지 못할것이고, 이는 시진핑이 바라는바일 것임.

시진핑은 그냥 조용히 버티기만하면 돼는 게임이라서 급할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