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키예프 일주일만에 딴다고 밀어붙이고 어디따고 어디딴다 이러면서 러시아 이길거 같았는데 그때 이후로 1년반? 2년?간 밀리기만 하고 있는데 전략적 후퇴라고 치기에도 너무 오래 밀려주는거 아님? 그냥 진짜 밀려서 밀리는거 아닌가?
밀리기만 하다 (땅을 추가로 점령하면서)
일단 공세가 다끝났다고 판단되면 일부 도시에 또 집중하면서 공략을 시도할거임. 획기적인 한방이 없으면 계속 이런식으로 싸우면서 우크라이나가 휴전 제의를 할수밖에 없게 만들어버리는게 러시아목적인거같음.
니가 스타를 한다고 하자 앞에서 저글링이 끊임없이와 굳이 시즈모드 풀고 반격할필요 있음? 적들이 알아서 꼴아박는데
러시아의 목표는 단순해. 우크라이나에서 나치를 몰아내는것. 땅이아니야. 영토는 부차적인거지. 그럼 반격이 언제 시작되느냐면 적이 저글링 아까운걸 알아서 안보내는 경우지, 그럼 어쩌겠냐 저글링 찾아 나서야지. 그게 러시아식 반격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