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토폴에 대한 우크라공군의 미사일 공격

9월 13일 새벽 3시쯤, 우크라 공군의 Su-24M 전투폭격기 5대가 세바스토폴에 Storm shadow/SCALP 순항 미사일 10발을 발사했음.

5대의 Su-24은 흐멜린츠키 지역의 스타로콘스탄티노브카 공군기지에서 이륙.(그렇다.몇주전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던 그 비행장) 그중 4대는 미콜라이브-헤르손 방향으로 비행했고, 1대는 즈메나이 섬 상공 에서 미사일을 발사했음.

크림반도의 러시아 제31 방공군 사단의 판치르-S1, S-400, 그리고 MiG-31 전투기가 접근하던 미사일 중 7발을 요격했지만 3발의 미사일은 목표물을 타격.

세바스토폴 항구 내해의 드라이 도크에 있던 상륙함 "민스크",디젤 잠수함 "로스토프온돈"함이 다향한 정도의 피해를 입었음.

총 24명이 부상당했다고 알려짐.

러시아 흑해 함대 순찰선 바실리 비코프(Vasily Bykov)에 대한 해상 드론 공격은 새벽4~6시 사이 3대의 보트가 차례로 공격을 시도. 드론은 모두 격침.그리고 상공에는 미국의 MQ-9A Reaper 드론이 비행중이였음.

러시아 국방부는 세바스토폴 드라이 도크에서 공격을 받아 손상된 상륙함 "민스크"와 디젤 잠수함 "로스토프온돈" 함을 완전히 복구해 다시 전투 임무에 투입 시킬 것이라고 발표.

"너무나도 빨리 나온 위성 사진"에서 우크라측은 세바스토폴의 상륙함 "민스크"와 잠수함 "로스토프온돈"이 정확히 타격을 받아 커다란 미사일 구멍이 남았다고 "주장(상습범이니 일단 중립기어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