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장이 러시아 대전차

공격력이 강력해서 반격 대부분을 보병이
도보로 돌격하는 것으로 하고 있단다.

 아래 1차대전 기록 영상에 나오듯이
뛰어가는 보병들은 기관총에도 몰살되지.

 21세기에 보병 반자이 돌격이라니.


 미 합참의장, '우크라이나 대반격 시간 30일 남았다'

 2023.09.12

 날씨의 영향을 묻는 질문에 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장은 지난 9일 “어떻게 해서든 전투는 계속될 것”
이라고 답했다.

 부다노프 국장은 날씨가 춥고 습해지면 전투가 어려워진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이는 전략적 조정일 뿐 전투가 중단되는
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광범위한 대전차 방어와 자폭 드론 공격 또한
우크라이나엔 쉽지 않다고 인정하며 “그래서 안타깝지만 우리는
도보를 통해 반격에 나서고 있다”고 언급했다.



 Ukraine offensive could have only 30 days left - US Army chief

 2023.09.10

 Asked about the weather's impact, the head of Ukraine's
military intelligence, Lt Gen Kyrylo Budanov, said on
Saturday that "the fighting will continue one way or another".

 But he pointed out Russia's use of extensive anti-tank
defences and kamikaze drones is just as challenging.
"So in the majority of cases, unfortunately, our offensive
is walking on foot," he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