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기후변화의제에 미쳐서 미군 개병신 되었다는게 영상 주제네
아프간에서 철수할때도 기후의제가 가장 중요문제였다고
아 아프간 탈레반은 북한 상징으로 사용된다
트럼프와 탈레반의 평화협정이 미국-북한 평화협정이야
여성인권 불모지 아프간. 여성인권 유린세력 탈레반
뭔지 알려줄게
기후변화의제는 암호명이야
미국이 설마 전부 정신이상자되어서 기후의제 가지고 미친듯이 움직이는게 아니란 말이야
기후변화가 의미하는건 북한의 힘이 점점 강해져서 지구전체를 장악하고 지금 지구가 완전히 변화하는걸 말하는거
그래서 기후변화 막을려고 미국주도로 세계가 난리인거다
지구온난화가 기후변화의 큰 핵심인데
간단하게 지구가 더 더워진다는거잖아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는거지
태양조선
태양 막는다고 개지랄하고 있다
지금 세계는 봉준호의 '설국열차'안이고 지구온난화는 새로운 세상이다
그냥 생각나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영상 올려본다
잘 들어봐라
무명 수장의 입에서 자기들이 사유재산제도를 만들었다고 나온다
비밀결사조직 '무명'의 진짜 수장이 여자였지. 배우 전미선
배우 전미선은 19년도에 자살한다
'뿌리깊은 나무'에 비밀결사조직 '밀본'과 '무명'이 같아
왜 무명 수장을 여자로 설정했냐면 남자에 대항하는 여자. 즉 페미니즘 상징이거든
민주,진보,좌파,여성인권세력들이 태양에 대항하는 달의 세력이란거다
황제에 대항하는 비밀조직이고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세계의 악한그룹이다
근데 음모론이 워낙 가짜정보가 많아서 누가 적이고 아인지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헷갈리지
무명과 밀본이 민주주의,자본주의,공산주의 만든세력이다
미국 자유여신상이 이들 세력의 상징물이지
왕정을 몰아내고 민주주의혁명한 프랑스에서 미국에 선물한 자유여신상
독일 슈피겔 잡지에서 왜 저런 트럼프 그림을 표지로 해놨는지 이해가나
남한에도 자유여신상 상징있는거 알고있냐
놀라지마라
평화의 소녀상이 자유여신상과 동일하다
트럼프의 자유여신상 참수사진 밑의 사진은
1968년 2월 8일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혹성탈출'이다
1968년 1월 23일에 미국 정찰함 푸에블로호가 북한에 나포되었지
'혹성탈출'은 미국 우주선이 생명체 찾는다고 우주갔다가 어떤 문제로 어느 행성에 불시착했는데
맨 마지막 장면에 그 혹성에 자유여신상 발견하고 완전히 파괴된 지구의 미국인줄 아는거
당시 관람자들 충격받았다고하지
어떻게 푸에블로호 잡히자마자 미국 망한 영화가 개봉될까
사람들이 전혀 모르게 전세계에 대조선 복원세력들이 거대한 힘으로 모든 분야에 활동중이니까
미 국립과학원 "차양막 설치하면 태양 복사 에너지 일부 차단"
차양막 이론 1989년 이후 다시 주목 받아…문제 해결 대안 등장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과 지구 사이에 거대한 보호막을 설치하는 방안이 미국에서 소개됐다.
미 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과학자들이 기후변화를 억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태양과 지구 사이에 차양막을 설치하는 구상을 내놨다고 지난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미국 국립과학원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인용, 지구와 태양 사이에 거대한 차양막을 설치하면 지구로 들어오는 태양 복사 에너지가 일부 차단돼 지구를 식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우주에 차양막을 만드는 아이디어가 처음 제시된 것은 아니다. 얼리 제임스 당시 미국 로런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 연구원이 1989년 같은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제시했으나 당시만 해도 구현 방법을 내놓지 못해 아이디어 차원에 그쳤다.
하지만 기후변화가 심해지자 우주 공간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연구가 더 활발해졌고 우주 차양막 이론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와이 대학교 소속 우주학자 이스트반 사푸디는 새로운 연구를 통해 차양막의 주요 문제 중 하나인 무게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을 당시 과학자들은 차양막이 우주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면 최소 수백만t의 무게를 지녀야 한다고 결론지었던 바 있다. 이렇게 거대한 차양막은 현실적으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고 운반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사푸디는 작은 방패를 만들어 소행성 같은 무거운 균형추에 묶어 제자리에 고정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푸디는 충분한 균형추만 있으면 이 차양막을 3만5000t 정도로 가볍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차양이 실생활에서 실현 가능한지 증명하려면 많은 수의 연구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사푸디는 말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더욱 심각해지면서 과학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태양과 지구 사이 차양막 설치하자"…기후변화 억제 마지막 제안 (naver.com)
달 표면 먼지 우주공간에 띄워 지구온난화 대처 가능할까?
2023.02.09
우주 먼지 태양빛 차단 시뮬레이션…달 먼지가 가장 효율적
지구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지구공학적 방법이 검토되는 가운데 달 표면의 먼지를 태양과 지구 사이 우주공간으로 쏘아올려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 빛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미국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와 외신 등에 따르면 유타대학 물리·천문학 교수 벤 브롬리가 이끄는 연구팀은 태양 빛 차단에 이용할 수 있는 먼지 입자와 필요한 양, 궤도 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PLOS)이 발행하는 개방형 정보열람 학술지 '플로스 기후'(PLOS Climate)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태양과 지구 사이에서 중력 균형을 이뤄 안정적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제1라그랑주점(L1)에 우주 플랫폼을 띄우고 지구에서 가져간 물질을 쪼개 뿌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빛 차단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대안으로 달 표면에서 먼지를 쏘아 올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별 주변에 형성된 먼지 고리가 감지할 수 있을 만큼 별빛을 줄이는 것에 착안해 태양과 지구 사이의 특정 궤도에서 적은 양의 물질만으로 태양빛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행성 형성 과정을 연구할 때 흔히 이용하는 시뮬레이션 기술을 응용해 다양한 시나리오로 실험하며 효율성을 따졌다.
그 결과, 두 가지 방안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떠올랐다.
우선 L1에 우주 플랫폼을 띄우고 먼지를 내뿜었을 때 일정기간 그늘을 만드는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먼지들은 태양풍이나 복사 에너지, 중력 등의 영향으로 쉽게 흩어졌으며 며칠 간격으로 계속 새로운 먼지를 공급해야 그늘이 유지되는 문제가 있었다.
그 다음은 달 표면에서 L1 방향으로 달의 먼지를 쏘아 올리는 방안으로, 40억년에 걸쳐 형성된 달의 먼지 알갱이가 태양 빛 차단에 적합한 속성을 가진데다 먼지를 쏘아올리는 에너지도 적게 든다는 장점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팀은 며칠 간격으로 먼지를 새로 공급해야 한다는 점은 물류적 도전이기도 하지만 장점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우주로 뿜어진 먼지 입자가 지구에 닿는 햇빛을 영구적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며칠 만에 다른 우주공간으로 흩어질 정도로 임시적이고 지구 대기를 뚫고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지구공학이 가진 우려를 누그러뜨렸다는 것이다.
공학적 기술을 이용해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는 지구공학적 방법은 다양하게 검토되고 있지만 자칫 지구에 영구적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져왔다.
예컨대 대기에 황 입자를 뿌리면 화산폭발 때와 같은 태양 빛 반사 효과로 지구 온도를 끌어내릴 방법으로 제시돼 있지만 예기치 못한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실행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물류적 실현 가능성을 평가한 것이라기보다는 잠재적 영향을 탐구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브롬리 교수는 "우리는 기후변화 전문가도 아니고 물체를 한 곳에서 다른 곳에 옮기는데 필요한 로켓 과학 전문가도 아니다"면서 "우리는 다양한 궤도에 여러 종류의 입자를 올려놓고 이런 접근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를 들여다 봤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지구온난화와 같은) 중요한 문제에서 게임체인저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달 표면 먼지 우주공간에 띄워 지구온난화 대처 가능할까?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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