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죽었다는 뉴스랑 DNA가 일치했다는 발표만 있었지
진짜로 죽었는지는 알 방법이 없음. 애초에 러시아 정부 차원에서 죽음을 위장할 계획을 실행했으면 완벽하게 모두를 속였음.
수로비킨, 프리고진이 사라지고 바그너가 해체됐다면 아마도 이들은 서방 국가들로 숨어들었을 가능성이 큼. 서방이 계속 일방적으로 우크라를 이용해서 러시아 내부를 공격하는데 러시아는 서방을 때릴 방법이 3차 대전을 하는 것 외에는 없음. 그렇다면 러시아도 직접 나서지 않고 전 바그너 인원들을 이용해서 나토 국가들의 인프라 시설 등을 맞테러하는 보복은 가능하지. 혹시나 잡혀도 러시아는 모르는 일이고 바그너는 예전에 해체됐다고 하면 되니까.
뉴스에 어느순간부터 나토 국가들에서 원인 모를 사고나 화재가 계속 발생한다 싶으면 이 가능성을 생각해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