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분립되어야 하는데


김구가 자꾸 민족주의정신에 입각해서 통일한국을 만들려고 획책하니 눈에 거슬린 거지.


북한 김일성이나 남한 이승만이나 유엔기구 감시하에 한반도 총선거는 어림없는 짓이지. 


하지만 대세는 이미 남북분립으로 기울어가는 바


혼자 어떻게 김일성과 이야기해보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하고 무작정 북행을 햇던 게 김구임. 


하지만 김일성이 자신의 권력을 포기할 리 만무하고 보면 


결국 이용만 당하고 내려올 수 밖에 없었던 거지.


사실 여기서 김구의 정치생명은 끊어졌다 봐야 할 거다.


하지만 그런 시도를 한 자를 그냥 살려둘 수는 없엇던 거 같어.


김구를 총격살해한 안두희가 미국 CIA소속이라는 이야기는 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