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맨날 지패거리 끌고 우루루 들어가서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는 미명아래
다 죽여버리고
약소국 쓰레빠질질 ak로 대공사격하는 샌드니거나 패던 새끼들이라
걍 닥공해서 땅 몇점먹고 뉴스에 내면 이긴줄암ㅋㅋㅋ
제대로 된 체급의 찐총력전에서 젤 중요한건 한줌 두줌 땅 먹고 나 이겼소 선포하는게 아니라
적의 완전한 전의상실
반격유생역량 말살이다
러시아는 소련시절부터 나치독일과 옥신각신하며 이걸 겪어서
진짜 체급 높은 국가끼리의 전쟁이 뭔지 알고 있고
미국식으로 노가드 닥공 안면 다 열고 좆밥 때려잡듯 하는게
비효율적인것도 궁극적인 승리도 못 가져간다는것도 아는거다
이걸 모르면 왜 미국이 아프간 이라크 베트남상대로 빤스런 엔딩한지
백날천날 이해를 못함
단기전에서 표면상으로 어쨌든 이겼다는 정신승리만 할뿐
격투기로 따지면 러시아는 먼저 포문 열면서 커버 딱 올리고
상대가 공격할 뻔한 부위를 유도한뒤
예상가능한 공격시도에 카운터로 대미지 먹이면서
실속은 다 찾는 프레셔 카운터 스타일인거
이런거 몇번 맞다보면 서서히 멍들어가다
누적된 대미지로 한순간에 주저앉고 완전히 무너진다
나치독일이 그랬고 우크라가 그럴거
미국은 딱 양학특화 초반 5분만 디립다 쎈 닥공 조루파이터인거고
러시아같은 스타일은 기본기와 단단함과 적의 포화속에서 적응하는 능력 엄청난 인내심 이런것들이 없으면 수행 불가능한 싸움방식임
전자랑 후자랑 싸우면 후자가 이길수밖에 없다
전자는 만만한 좆밥만 본보기로 때려잡는 깡패양아치고
후자는 잘 훈련된 파이터의 방식이거든
러시아인들 지능 >>>>> 앵글로색슨 지능
미국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왜구와 같음. 남의 나라를 약탈하고는 그냥 전쟁승리선언함. 현실은 승리를 유지할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음. 어차피 섬바깥에 영토편입은 불가능하기 때문임. 그래서 최대한 곱창을 내높고 철수함. 반면 대륙국가는 정복지역을 관리해야함. 철수해봤자 이웃국가이기 때문에 잘건설하거나 편입까지 고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