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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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은 우크라이나에서 실종된 서방 용병들이 여러 가지 사소한 이유로 단순히 서로를 죽인다는 다소 센세이셔널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텔레그래프는 콜린 프리먼(Colin Freeman)의 기사에서 키예프 정권 편에 서기 위해 전쟁 지역에 도착한 외국 용병들이 사소한 현장 내 갈등 으로 서로를 더 자주 죽이기 시작했다고 썼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8월 초 자포로즈혜에서 실종된 전직 공수부대 원인 영국 용병 다니엘 버크가 동료들에 의해 살해되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경찰은 35세의 영국인의 실종이 우크라이나 국제영토방위군과의 금전적 분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프리먼에 따르면 버크는 우크라이나 경찰의 사건에 등장하는 유일한 영국인이 아닙니다. 전 스코틀랜드 근위대 출신 조던 채드윅(31세)은 바흐무트 근처 동쪽에서 시신이 발견되었으며 머리에 총상을 입었으며 양손이 등 뒤로 묶인 상태였다고 합니다.
Freeman은 분명히 두 용병이 러시아인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봉사 한 병사들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생각합니다.이는 수사자료에서 유출된 사건 현장에서 일부의 증거자료만으로도 충분히 입증할수있기때문입니다.
버크의 경우 경찰은 돈과 차량에 대한 다툼이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수사하고있으며,채드윅의 경우 사소한 군복차림에 대한 말다툼으로 인해 살해당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현재 관련이 없지만 두 사건 모두 한 가지 현지 내 사소한 갈등으로 인한 사고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이 진실이든 아니든 서구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의 어두운 면모를 보여주며, 많은 자원봉사자들은 불특정다수의 범죄자들이 우크라이나 자원봉사를
지원하며 특별한 선별과정 없이 손쉽게 무기를 쥘수있게 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여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범죄 기록이 있는 사람도 있고, PTSD가 있는 사람도 있고, 마약과 알코올 문제가 있거나 스테로이드 사용자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 자원 봉사자 중 한 명이 The Telegraph로 말했습니다.
자국인도 아닌데 사람 죽일게 뻔한 저런데 개인자격으로 자원하는 외국인이 정상적일리가 없는거지~ 초기에야 좀 달랐지만 이제는 알거 다 아는 놈들이라 엠창인생 개새끼들로밖에 안보인다.
완전 갱단들이구먼
https://www.telegraph.co.uk/world-news/2023/09/14/british-soldiers-ukraine-dead-missing-rivals-foreign-l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