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만들어지는 (조립) 아이폰 중
인도에서 생산하는 부품은 저가 아이폰에 들어가는, 쉽게 만들 수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가 유일하고
나머지 부품은 죄다 중국, 한국, 대만 등에서 수입.
그런데 그 간단한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대로 못 만들어
(이것도 애플이 인도로 데려온 중국 부품회사를 강탈해서 인도 최대기업 중 하나인 타타 그룹이 만듬)
납품 받은 케이스의 50%는 불량으로 돌려보내고 겨우 나머지 50%정도만 쓸 수 있다는 뉴스다.
50% rejection rate for iPhone casings produced in India shows scale of Apple’s challenge
인도에서 생산된 아이폰 케이스 50% 거부율은 애플의 도전 규모를 보여준다
https://9to5mac.com/2023/02/14/iphone-casings-produced-in-india/
iPhone casings produced in India have 50% rejection rateA 50% rejection rate for iPhone casings produced by an Indian company is a stark illustration of the difficulties Apple...9to5mac.com
그러든가 말던가 애플은 현재 5%내외의 인도에서의 세계 공급용 생산량을 내년에 25%로 늘리고 이후로도 계속 50%~까지 늘리겠다고 한다. 인도시장도 노리고~ 짱깨에 그나마 다행?인점은 돈에 환장한 대만 폭스콘, 웨*** 등의 업체가 인도에 공장증설과 협력단지를 조성해 나갈것이라 하는데 이 협력업체가 대부분 짱깨업체인데 안따라가고 버티고 있다는것이다~ 좋겠~다 그거라도 남는다 해줘서~ 짱깨의 내건 내거 니꺼도 내거 지랄은 결국 너희 짱깨를 먹어치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