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가 되었고


그 장본인은 바로 프리고진이라고 이미 러시아 국민들 마음 속에 각인되어 있다.


영원히 러시아인의 마음속에서 영생을 얻은 거지. 


앞으로 바그너그룹의 실적이 시원찮게 될수록 


그 빈 자리는 더욱 그리워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