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선 분탕글로밖에 보인다면 미안한데 단지 내 개인적인 주장을 설파하려고 한다.
뭐 수십만명이 죽거나 다쳤다 이런 신파를 집어던져보고
전쟁으로 리셋된 덕분에
대한민국이 불신과 조선 왕조에서 만들어진 불평등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사회로 거듭날수 있었던거 아니냐?
많은 사람들이 일제강점기 이후부터
삼대를 멸하는 미개한 조선인식 재판부터
노비니, 양민이니, 평민이니 천민이니 노비니 이런 미개한 신분제도가 사라졌다고 하지만
현실은 일본에 해방되자마자
아니나다를까 조선놈들 습성 못버리고 한번 몰락해서 와해되는 꼴을 보고선 일제시대 이전에 양반노릇했었던 기득권놈들이
천민이니 쌍놈이니 갈라치기하려고 아득바득 애를 썼음.
옛날에 나 아는분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말로도
6.25 전까지는 머슴을 고용하더라도 출신에 따라 차별하거나, 새경을 안주고 좆빠지게 일만 시키다 돌려보내는 유사 노비문화가 지방에서 특히나 많이 성행했다더라.
참고로 그 할아버지는 1926년생이고 5년전에 돌아가셨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더라도 한번 정복감을 느낀 놈들이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회유책을 맞닥뜨리지 않고서는 순순히 포기했을까? 절대 아님..
조선왕가를 무너뜨린 일본? 일본은 해방 이후에는 일본은 조선을 다시 터치를 가하기엔 마땅치 않으니 딱히 건드리지도 않았어.
그렇게 양반집안 종놈집안 구분하면서 다시 조선시대로 회귀하는 듯 했으나
절묘하게 5년뒤에 6.25 전쟁이 발발하고선
서울은 잿가루밖에 안남으니 양반이고 종놈이고 떠나서
죄다 허허벌판에서 자력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치게되니
지금의 헬조선 사회가 탄생하게 된거지
지금 헬조선 반도에서 노비 제도라고는
조선로동당의 교화형에서 살아가는 흡사 불가촉천민들과
통수의 고장 전라도 신안 염전의 춘식이들로 끝나지만
6.25 전쟁이 안터졌으면
한국도 인도 카스트마냥 니 조상 노비 출신이었니, 백정이었니,
이러면서 법과 제도를 떠나 서열 나눠가며 공공연하게 차별이 이루어졌을거 같다.
지금도 노비핏줄이니, 양반출신이니 족보 뜯어보고 우쭐대는 놈들 간간히 보이는데
그 놈 조상들이 땅주인이나 건물주, 임원이 되어 사회적인 지위까지 확보하게 되었다면
얼마나 많은 그들 밑 계층에 속한 사람들이 고통받았을까.
수도권은 덜하더라도 지방은 심각하겠지. 특히 홍어의 본고장 전라도 지방.
아마 디시질도 천민출신이라는 이유로 몇몇은 못했을라나?
한민족의 분단이니, 많은 사람이 피를 흘렸냐니
이런 뻔한 감성팔이도 적당히 빨면 좋긴한데
6.25 전쟁이 단지 비극으로밖에 안보인다면
해방 이후 6.25 전쟁의 뒷배경도 좀 알아줬으면 한다.
- dc official App
전쟁 일어나서 득본 건 한국 이외의 국가들인데 왜 6.25 전쟁이 좋다고 봄? 겨우 계급 하나 철폐로?
기반이 없으니 더더욱 괴뢰국이 쉽게 만들어짐.
정답
일제강점기라 해서 비추
별 미친놈이 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