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북동부에서 태평양 함대의 북방 항로 방어훈련이 진행되고 있음.


첫날의 훈련에 태평양 함대의 기함 "바랴그(Varyag)" 미사일 순양함과  "톰스크(Tomsk)" 핵잠수함, "바스티온(Bastion)"해안 발사 미사일이 각각 미사일 발사 훈련을 실시했음. 훈련에 총 1만명의 병력과 수상함 및 지원함, 잠수함, 해군 항공대 및 헬기, 바스티온 해안 미사일 시스템, 각종 장갑차 50여대가 참가함.

러시아 국방부는 모든 훈련이 본질적으로 방어적 훈련이라고 강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