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의 결정을 좌우하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5개 상임이사국(P5) 정상들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만 유일하게 총회에 나온다.
미국과 갈등을 겪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우크라이나 침공 뒤 전쟁범죄 혐의로 수배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불참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 등 미국의 안보 동맹국 정상마저도 석연찮은 이유로 참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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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벼랑에 다가섰다"…무용론 이어 대수술론까지 제기P5 정상 중 미국만 총회 참석…중·러에 영·불까지 불참 안보리 마비·제재 무력화·진영대결 격화에 현안 논의 '헛바퀴' 유엔 사무총장 "난 권력도 돈도 없다" 자조 섞인 한탄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지구촌n.news.naver.com3차대전 끝나면 결국 없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지
영프는 왜 불참이지?? 미합중국 안전보장 이사회네 - dc App
프랑스는 몰라도 영국은 이외네
영프는 미국말 들을수록 거지가 되고 미국말안들으면 보복당하니까 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