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IA인가 DNI인가 하여튼 정보쪽에 고위 인사가 북한에 대해 대충 뭐라했나면
"북한 정보분석은 마치 수없이 어지럽혀진 퍼즐을 맞추는건데 이 퍼즐조차 북한이 일부러 우리에게 뿌려준거라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 미국의 대북정보 판단을 북한이 유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북한은 세계에서 고립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모두 다 그렇게 알고있지
1차원적인 세계인들 대부부은 이것만 눈에 보인다는거지
미국이 북한을 고립시킨 이유는 북한이 너무나 무섭기 때문이고
북한은 일부러 미국을 살살 건드려서 미국과 유엔이 주도해서 북한을 고립시키는 정방위적인 대북제재를 하게 만든다
즉 북한이 의도한거지
미국과 세계가 북한을 고립시켰다고 좋아하지만
실제로 미국과 세계는 북한 내부의 모든 정보가 차단당한다
김정일의 대미 대지구 전략의 핵심
"전세계가 북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게 하라. 북한 내부에 대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헷갈리게 만들라"
미국이 세계를 장악한 이유중에 하나는 광범위하고 정확한 정보습득과 정보분석에 있다
전세계를 상대로 해서 모든 정보를 가져오고 이것을 분석해서 대외정책에 사용한다
즉 정보가 있어야 미국은 이것을 판단하고 정책을 만들어 실행할 수가 있다
하지만 전세계에 북한만 정보가 없다
정보가 없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다
그래서 미국은 중공과 북한의 국경지대 근처에서 소문이라도 듣고 탈북자라는 사람들 말도 듣고 하면서 노력했지
미국도 북한에 대해 정확한 정보 습득이 불가능한거 잘 알고 있지만 모든걸 무시하면 대북정책 자체를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매우 부정확한 북한 정보를 가지고 대북정책을 만들고 실행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미국은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이나 정치적 대결에서 100전 100패 하는거다
북한은 일부러 군사적 역량에 대해서도 허허실실 전술을 사용하는데
아예 북한이 너무 허술하게 보이면 미국이 잘못된 판단으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기에
북한은 한번씩 미국이 상상조차 못하는 공격을 사용해 뭔가 있다는 걸 인식하게 한다
북한이 뭔가 있긴한데 그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또 보이는건 허술한거다
미국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는 방법을 적용한거지
또 북한은 수십년간 일부러 함정을 파놓는다
이 함정은 착한 마음을 가지면 절대 걸려들지 않지만 미국처럼 항상 악한 마음을 가지고 북한을 대하면 무조건 걸려들게 되있다
미국이 북한의 허점이 있다고 파악하고 공격하는 순간 이 함정에 걸려든다
북한의 허점이라는게 북한이 일부러 보여준 허점이라는거다
한가지 예로 과거 북한이 동굴에서 우라늄 농축등 핵개발 관련된걸 숨어서 하는걸 미국이 군사위성등으로 파악했다
미국은 오랫동안 여러가지 방식으로 북한의 핵개발 움직임을 파악하고 확실하다고 믿고 북한에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게 그 유명한 북한 금창리 지하비밀핵시설이다
북한의 비밀핵개발 시설을 미국이 찾아냈다고 유엔을 동원해서 계속 압박하고 그래서 미국은 이거 주제로 북한과 협상하고 그랬었다
북한도 미국과 진지하게 수차례 협상하면서 유도했다
결국 북한은 금창리 비밀핵시설을 미국에 보여주기로 했지
물론 미국도 북한에 그에 맞는 댓가를 주기로 약속했다
미국은 너무 자신만만하게 방북해서 유엔과 IAEA도 같이 가서 북한 금창리 지하핵시설에 들어갔다
근데 아무것도 없었다
미국은 약속한 60만톤의 식량을 북한에 준다
대가리 굴리면서 북한을 어떻게 해보려는 모든 국가는 북한 함정에 빠져서 뭔가를 내놔야한다는 걸 알아야하는거지
미국은 북한과 약속을 수많이 했지만 계속 약속을 어겨왔고 그에 따라 다음 약속때는 더 큰걸 내놔야했다
그래서 지금은 판이 아주아주 커져버린거지
미국이 포기하고 미국을 정상국가로 만들고 북한을 인정했으면 70년대에 남북통일되었다는거
무려 50년이나 시간끌면서 전세계에 고통을 준 댓가는 미국에 아주 비참할거다
북한은 악에 대해서는 무자비하다는걸 알아야한다
美 “북한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두렵다”
벤쿠버조선일보 2011-12-21
"우리(미국)가 북한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두렵다."
한반도 문제를 담당하는 미 행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20일(현지 시각) 미 언론에 이같이 말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계기로 미 행정부에 확산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정보 부재, 레버리지(영향력) 부재에 대한 불안감을 표출한 것이다.
핵무기 및 대량살상무기(WMD)로 무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도발을 감행하는 북한은 미국 입장에선 '최악의 불량국가'다. 하지만 막상 북한의 절대 독재자가 사라진 지금 후계자가 어떤 인물인지, 군부와의 파워게임은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지 등 핵심적 사안에 대해 미국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정보망은 다른 지역에 비해 특히 휴민트(인간 정보)가 절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미국이 북한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건 새삼스러운 게 아니지만 김정일 사망이라는 대형 사태가 예상보다 빠르게 닥치자 미국은 준비 부족으로 당황해 하고 있다"고 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북한 상황이 어디로 튈지 전혀 예측 불허이기 때문에 아무도 오바마에게 '중동 때처럼 나서라'고 요구하고 있지도 않다"며 "지금 미 행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북한에서 다음 행동이나 언급이 나오는 걸 기다리는 것밖에 없어 보인다"고 했다. 중동사태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미 행정부의 북한에 대한 불안감은 특히 핵과 관련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더욱 가중되고 있다. 미국은 북핵문제에 있어 유독 '정보 실패'를 자주 겪었다.
1998년 클린턴 행정부 시절 북한 금창리에 비밀 핵시설이 있다고 확신한 미국은 북한에 60만t의 식량을 대가로 지급하면서까지 시찰을 했지만 아무것도 확인하지 못했다.
또 지난해 북한이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 일행에게 영변의 UEP(우라늄농축프로그램)시설을 공개할 때까지 이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지 못했다.
결국 이같은 불안감은 그동안 아프가니스탄·이라크전쟁과 중동 이슈 등에 밀려 있던 북한문제가 오바마 행정부의 주요 외교 어젠다로 올라서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은 "조만간 안보 부처 내에서 안보 이슈 우선순위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미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구만
우구라는 곧 북한같은 불량국가로 변모할것
모르는데 하노이에서 어떻게 핵미사일 갯수랑 위치 장소 숨긴거까지 미국이 다 알았음? 트럼프가 어떻게 그걸 다 알아서 김정은한테 말하니까 김정은 개 좇망했다는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