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달리 기업 하나가 어떤 품목에 대해 세계의 필요량을 공급할수 있을정도의
생산력을 보일수 있는 시대라 세계화는 필연임.
양키도 이걸 알면서도 신냉전을 일으키는건 자신들의 구닥다리 패권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발악임.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다극화 되고 있는데 이것도 순리인것임.
즉 이 사태가 어떤식으로든 끝나게 되면 세계시장은 다시 가동될거임. 양키도 필요하거던~
제조업경제는 가격으로 움직이는라 러샤의 자원을 안 쓸 수가 없고
러샤도 세계를 대상으로 팔아 먹는게 이익이므로 파탄난 국제 정치관계는 일단 원한을 덮고
봉합될거임. 민주주의의 알량한 장점인 임기제와 정권교체가 그걸 보다 쉽게 만들어 줄거임.
최소 다음 정권에선 러샤와 관계회복에 나서야 할것이고
공식화 되면 그날 축제공연이 이뤄 질거임.
네 오지요~ 그런데 그 때가 되면 우구라는 없을것 같아요-
과거와 달리 기업 하나가 어떤 품목에 대해 세계의 필요량을 공급할수 있을정도의 생산력을 보일수 있는 시대라 세계화는 필연임. 양키도 이걸 알면서도 신냉전을 일으키는건 자신들의 구닥다리 패권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발악임.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다극화 되고 있는데 이것도 순리인것임. 즉 이 사태가 어떤식으로든 끝나게 되면 세계시장은 다시 가동될거임. 양키도 필요하거던~ 제조업경제는 가격으로 움직이는라 러샤의 자원을 안 쓸 수가 없고 러샤도 세계를 대상으로 팔아 먹는게 이익이므로 파탄난 국제 정치관계는 일단 원한을 덮고 봉합될거임. 민주주의의 알량한 장점인 임기제와 정권교체가 그걸 보다 쉽게 만들어 줄거임. 최소 다음 정권에선 러샤와 관계회복에 나서야 할것이고 공식화 되면 그날 축제공연이 이뤄 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