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단점이나 한계점 극복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참민주
그니까 기존 민주주의에 가진 관념 조차 부정해야함.
근데 윤석열 처럼 기존 민주만 열렬히 지지한다?
사실 민주체제 내에서 자신의 기득권에 대한 탐욕 허영 집착을
민주라는 옷으로 덮어서 쇼하는 거.
미국에 나라 팔아먹는 지경으로 의존성 높혀놨는데
미국은 알맹이 쉽게 뽑아먹고, 한국을 제2의 우크라 처럼 중국 힘빼는 소모품으로 마련할수 있다.
민주주의 단점이나 한계점 극복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참민주
그니까 기존 민주주의에 가진 관념 조차 부정해야함.
근데 윤석열 처럼 기존 민주만 열렬히 지지한다?
사실 민주체제 내에서 자신의 기득권에 대한 탐욕 허영 집착을
민주라는 옷으로 덮어서 쇼하는 거.
미국에 나라 팔아먹는 지경으로 의존성 높혀놨는데
미국은 알맹이 쉽게 뽑아먹고, 한국을 제2의 우크라 처럼 중국 힘빼는 소모품으로 마련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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