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북러간 군사거래는 계절이 바뀌기 전부터 진행되고 있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정부는 북러 정상회담 몇달 전부터 북러간 군사거래를 지켜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