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적 북한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중국러시아의 대북제제 참여가 무조건 필요함
예전에 박근혜때 중국가 사이가 좋을때
러시아랑 중국이 실제로 제제 참여하기도함
지구반대편 우구라를 위해서 이득없는 희생하지말고
러시아랑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천연자원 가격 안정시키고
북한을 고립시켜야 한다고 봄
중국러시아의 대북제제 참여가 무조건 필요함
예전에 박근혜때 중국가 사이가 좋을때
러시아랑 중국이 실제로 제제 참여하기도함
지구반대편 우구라를 위해서 이득없는 희생하지말고
러시아랑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천연자원 가격 안정시키고
북한을 고립시켜야 한다고 봄
누가 이 글 좀 윤두창 보여줘라
윤두창은 한반도문제에 관심 없음. 미국의 세계전략과 일본보호에 관심있지
좋은 글이다. 우리 내부의 친일,친미가 선을 넘어 주체성을 잃고 매국적인 지경까지 가쓰으니 문제인거지 용일,용미라면 욕할게 아니라 응원하는게 당연한건데 사리분별 못하는 정치충들에 의해 간첩으로 몰이 당하는걸 보면 우리 내부의 모지리 정치충들을 격리 약화시키는게 시급하다고 본다.
이러다가 대만문제에 우리가 참전하게 될수도 있음
내생각엔 여론조사와는 달리 실제론 내년여론에서 지금 여당 매우 불리한듯 싶다. 신평의 주장이 사실인듯집권 2년차 정권이 다음 정권누가되도 못되돌리게 한다는게 지금 실제론 엄청난 궁지에 몰려있다는 반증임
너도 알겠지만 한usa상호방위조약은 그동안 UN사의 태평양까지의 작전권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 국한되는식으로 해석하고 그에 맞춰 시행되어 왔었다. 그러다가 중공의 강대화를 견제하는것과 세계정세의 변화(패권 약세화와 졷밥국들의 산업화)에 따라 양키의 군사력 투사 필요성이 높아 졌다. 문제는 양키의 군사력 확대가 인적 물적으로 한계에 부딪혔다는것이다.
나도 사실 문재인 부동산정책이 싫어서 윤석열찍긴 했는데 문정권의 전작권환수 정책이 옳았음. 이제 미국은 북한침공에서도 병력파병해 한국을 방어해주긴 어려운 반면 미국과 무작정 함께할경우 오히려 한국안보는 위험해진다
문제는 현실인정하고 빈살만이 결국 이란을 인정하고 화해한것처럼 우리나라에게 최선인 방향을 고민해봐야하는데 그렇게된다면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친미로 먹고살던 언론계/외교/군부등의 인사들이 기득권 내놓아야하는 상황인거지. 나는 지금은 신천지까지동원해 윤석열 국힘당 후보만든사람들 이들이라고 봄. 다음정권 누가되도 되돌리지 못한다는 한마디로 미국을 위해서라면
죽기까지 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거 보면 내년 총선이후 윤석열이 어찌되더라도 본인들은 기득권못놓고 못죽는다는 선언으로 들림
그래서 나온게 양키군의 전략적 배치 유연화와 동맹&우호국의 군사 자산을 이용해보고자 하는 오커스, 5눈깔 확대(G7초청은 정치적 사기질)같은 시도를 하게 됐고 이것들의 종합판이 양키의 인태전략인것이다. 비공론화 비비준으로 회피하면서 정권을 회유,압박해 정부와의 협정 형태의 꼼수질을 시전하고 있다. 아래 글에 보니 우리군 5천명 대만 파병 제안이 있던데 이게 바로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된 양키의 인태전략의 군사력 부문의 숨겨진 발톱인것이다. 사실 한,호,일 제외 인테지역에서 양키의 말빨이 잘 안먹히는데 꼬붕들을 동원해 돌파하려고 하는걸로 본다. 저 인태전략에 말리면 우리의 안보,경제는 양키에 더 예속 될것이다. 경제적 이득은 아직은 모를일이고~
그거 우리군이 아니라 그거 주한미군일꺼야. 호주는 정권교체되고 대만파병 거절했음(잠수함만 강매당함)일본도 거의 일년동안 양안전쟁 파병 거절해오고 있었음 그래서 나온게 이번 한미일 협의. 한마디로 한국을 최전선에 세우겠다는건데 권력획득 유지에 눈먼 친미 친일세력들이 받아들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