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공중미사일방어체계라고 레이저로 미사일 격추시키는거 개발했었는데 이것도 북한 때문이었음

미국 미사일로 북한 미사일을 방어하는게 불가능하니까 이론적으로 레이저라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해본거

북한 미사일 1개에서 무려 탄두가 수백개가 나오기 때문에 레이저 같은거로 방어안하면 아예 답이 없다고 한게 90년대다

미사일 1개에 100개정도의 다탄두를 장착하려면 초소형핵무기가 개발되어야 한다

미국이나 러시아도 불가능한 기술이지

북한의 영화, 드라마, 소설은 리얼리즘이 바탕이다

막장이나 허황된걸 주입시키는건 북한에서 허용하지 않는다는거

2003년 북한 소설 '총대'에서 소총에 장착하는 핵총알이 등장했다는거

밑에 뉴스를 잘 읽어보자


탈북자가 쓴 북한의 황당한 소문이라면서 미국 군사 대표단이 왔을때 핵소총의 위력을 직접 보여줬다고 하지

이 군사 대표단이 누군지 아냐

2000년 10월에 방북한 미국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다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1999년 3월 ISIS(미국과학국제안보연구소)와 인터뷰를 하면서

우리가 아는 핵물질인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말고 아메리슘과 넵투늄이라는 핵물질이 있다고 밝힌다

어느 나라인지 말은 못하지만 이미 사용되고 있다면서 무려 연간 10톤씩 생산한다고 말함

특히 아메리슘과 넵튜늄은 겨우 40mg으로 핵폭탄 1개를 만들 수 있다고 밝힘

북한이 IAEA에 제출한 핵물질 샘플에 아메리슘-241 들어있었음

1992년 미국 에너지부는 넵투늄이 핵물질로 사용가능하다면서 기밀해제함






미 합참차장 "미국 미사일방어는 북한에 초점"


경향신문 2021.02.24. 오후 3:42


존 하이튼 미국 합참차장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주최 화상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존 하이튼 미국 합참차장은 23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사일 방어는 북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미사일 역량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대응 능력을 계속 향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하이튼 차장은 이날 미사일 방어를 주제로 워싱턴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연 화상 세미나에서 “우리의 국가 미사일 방어 능력은 현재 중국, 러시아, 이란이 아니라 분명히 북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실제적인 위협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미국의 차세대 요격미사일 개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묻는 질문에 “북한은 실제로 그것을 우리에게 발사할 가능성이 있기에 우리는 그것을 격추할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이튼 차장은 북한의 핵실험 및 ICBM 시험발사로 인해 북·미 간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던 2017년 당시 북한이 미국 본토를 실제로 공격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을 직접 겪었던 사람 치고 김정은과 북한이 미국을 향해 핵탄두일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박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격퇴하기 위해 더 나은 방법을 가졌다”면서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에 요격미사일을 증강 배치했다고 밝혔다.

하이튼 차장은 북한의 미사일 수준에 대한 평가는 기밀사항이어서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계속 고도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은 그들의 능력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으며, 그것은 방어적인 측면에서 우리 역시 계속해서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추진 중인 차세대 요격미사일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하이튼 차장은 “차세대 요격미사일이 적절한 시기에 현 요격미사일을 대체하면 대북 억지는 효과적으로 될 것”이라먼서 “북한이 어떤 변화를 만들든 우리가 그들을 앞서 있기에 그것들이 더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민군이 세계 최강이란 거짓말


자유아시아방송 2013.04.26


사랑하는 북녘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인민군 창건일은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제가 북에 있을 때는 인민군 창건일이 다가오면 걱정이 늘었습니다. 학교에서 인민군 원호물자라고 자꾸 뭘 바치라고 하는데, 집에서 쓸 것도 모자라 죽겠는데, 수건 비누 칫솔, 치약과 뭐 이런 세면도구나 공책과 같은 학습용품 챙겨서 학교에 갖다 바쳐야 하니 말입니다.


일전에 땅크 부대 출신 군관이었는데 그 탈북자가 말하길 자기 부대에선 땅크 포로 원자탄을 쏠 수 있다고 교육을 받았답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그리고 땅크의 위력은 소리와 진동에 있다면서 한국 땅크를 압도하기 위해 북한 땅크 소리가 더 크다는 교육도 시킨답니다. 이건 뭐 소리를 겨뤄서 전쟁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요즘 북한에서 어쩌지도 못하면서 남쪽을 향해 전쟁할 듯이 입만 살아서 하루에도 성명만 몇 개씩 내보내는 것을 보면 정말 소리로 전쟁을 하려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 기록영화 보면 수백 문의 방사포가 쭉 늘어서서 섬에 포탄 막 퍼붓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해 보이시죠. 요즘 전쟁에선 그렇게 포 수백 문이 늘어선다는 것은 같은 날에 제사를 지내겠다는 말밖에 안됩니다. 그거 보여주기 위해서나 필요한 장면이지 실제로 그렇게 됐다가는 단 1분 내로 축구장 몇 개씩 초토화시키는 폭탄이 쏟아져서 전멸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북한의 군부대 관련 기록영화를 보면 웃습니다. 딱 보면 실전에선 전혀 쓸모없는 보여주기 위해 연출한 장면들이거든요.


심지어 얼마 전 조선중앙TV에선 하도 기관총이 1940년대산 고물이라 방아쇠를 당겨도 총알이 나가지 않아 사수가 당황해 하는 장면도 얼핏 나와서 사람들이 웃었습니다. 더 정말 황당한 것은 북에 돌아가는 소문이죠. 제가 북에 있을 때 들었던 소문 중엔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미국 군사 대표단이 왔을 때 장군님이 우리 위력을 보여주라 해서 어느 바닷가에 데려갔는데 잠시 후 병사 두 명이 자동보총을 메고 나와서 멀리 섬을 향해 두 방을 쏘았더니 섬이 사라졌다.” 이 소문 안 들어본 사람 없을 겁니다.


또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1990년대 전연에서 남조선과 전투가 있었는데 인민군이 밀리니까 병기 참모가 병기 창고에서 최고사령관의 승인을 받아서만 쏘게 돼 있는 별이 그려진 탄약상자를 열고 자동보총에 장전해 조준도 없이 쐈더니 남조선 괴뢰군이 순식간에 연기처럼 사라졌다. 이러루한 소문이 북에선 많이 돕니다. 지금 와서 보면 저는 이것이 소문 만들어 퍼뜨리는 중앙당 소속 비밀부대가 신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이런 황당한 거짓말을 퍼뜨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거짓말을 진짜로 믿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아무리 폐쇄된 사회에서 사시더라도 환상과 현실은 구분해서 냉철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인민군대가 세계에서 최고인 것은 탈영병수, 구식 무기보유 대수 이런 것들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이라크전이 벌어졌을 때 이라크가 석유 팔아 돈이 많으니까 소련제 T-72 최신형 땅크를 엄청 사왔습니다. 인민군의 현재 최신형 땅크보다 더 좋죠. 그런데 전쟁 나고 단 며칠 만에 이라크 땅크 3,700대, 장갑차 1,857대가 파괴됐는데, 이라크 땅크는 3,700대가 파괴될 동안 미군 땅크를 단 1대도 못 파괴했습니다. T-72를 갖고서 말입니다. 요즘은 이런 시대입니다. 이게 20년 전 전쟁인데 지금은 북한은 그때 무기 그대로이고 여기는 무기가 엄청 더 발전했습니다. 실제 전쟁 나면 인민군 땅크 사단이 몽땅 전멸하는 동안 한국 땅크 1대를 파괴하면 정말 대단한 겁니다.


현실은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통일성전이니, 남조선 3일 만에 점령한다느니 하는 거짓말에 속아서 세습왕조의 아둔한 병졸 노릇을 충실히 하다가 영양실조 환자가 되는 일은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주성하였습니다.




"김정일, 소형 핵무기개발 큰 관심"


연합뉴스 2006. 10. 13


고위층 탈북자들은 북한이 지난 9일 단행한 핵실험에 대해 소형 핵무기 시험일 가능성이 있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오래전부터 소형 핵무기 개발에 큰 관심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최근 입국한 고위층 탈북자 A씨는 "김정일은 한반도의 지형에서는 소형 핵무기가 절실하다고 관계 간부들에게 여러 차례 강조했다"며 "김정일은 미사일과 일반 포에도 장착할 수 있고 인민군 연대와 대대 단위에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소형 핵무기 개발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은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일찍부터 소형 핵무기 개발을 추진해 왔고 이미 성공한 것으로 안다"며 "소형화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는 없지만 고위층 내에서는 소형 핵무기 성공이 큰 비밀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 "이번 핵실험도 규모가 작다고 해서 핵실험을 안 했다거나 실패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며 오히려 소형 핵무기에 대한 시험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위층 탈북자 B씨는 "김정일이 핵무기의 소형화와 관련해 심지어 자동보총으로도 쏠 수 있는 극소형 핵탄알 개발을 지시하기도 했었다"며 "그만큼 김정일은 핵무기 소형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추진했다"고 말했다.


또한 C씨는 "북한은 오래전부터 거액의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핵탄두의 소형화에 주력한 결과 이미 90년대 중반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탄두를 소형화한 것으로 안다"며 "일부는 미사일기지에 핵탄두를 실전 배치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김정일 위원장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일컫는 재일교포 김명철씨는 작년 펴낸 저서 '김정일 한(恨)의 핵전략'에서 "미 본토를 직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수백 발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이 핵무기의 소형화에도 성공하였으리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판단이다"고 말했다.


김씨는 "미국도 사실은 그것을 알고 있다"며 "2003년에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게 '북한이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하였다'는 사실을 통고한 점을 보면 그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