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이란을 방문한 러시아 쇼이구 국방장관은 모하마드 레자 아슈티아니 이란 국방장관과 회담을 했음.

회담 중 쇼이구는 모스크바와 테헤란의 협력이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음.

또한 "러시아와 이란에 대한 제재 압력은 소용없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러시아-이란 협력은 새로운 최고점에 도달하고 있다"

"중동의 안정과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공동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 "최근 러시아-이란 대화가 특히 치열해졌다는 사실을 알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