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와 부딪힌 것 같다고 사기치지만 단 한번도 증거가 나온적이 없음
정체불명 물체와 부딪히는 이유는 가장 밑에 있는 옛날 뉴스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만약 전쟁 일으키고 일본으로 튀려는 주요 핵심적인 미국놈들이나 남한놈들은 전부 다 감시중에 있고 도망가다 다 죽는다는 말이다
"고래랑 부딪힌 것 같아요" 日어선 정체불명 물체와 충돌해 6명 부상
2023.03.07
운수안전위원회, "바다서 고래 등과 충돌 사고 종종 발생해"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県) 앞바다에서 고기잡이배가 "고래 비슷한 것과 충돌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충돌로 인해 총 6명이 다쳤다.
NHK 보도에 따르면 요코스카 해상보안부 및 소방은 7일 오전 6시30분쯤 가나가와현 미우라시(市) 인근에서 고기잡이배 선장으로부터 이같은 신고를 접수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40~70대 남성 16명 중 6명이 얼굴 및 허리 등에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상보안부에 따르면 고래를 직접 본 사람은 없지만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이 "밑에서 밀어 올리는 듯한 충격"을 감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체불명의 대상과의 충돌이 발생한 지점은 미우라시 남부 연안에서 13㎞가량 떨어진 해상이었다.
배에 침수 피해는 없었으며 이미 항구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NHK에 따르면 일본에서 항해 중인 선박이 고래나 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 충돌하는 사고는 종종 발생한다.
일본 운수안전위원회가 작성한 사고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월에는 니이가타(新潟)현(県) 사도 연안에서는 제트 고속선이 고래로 보이는 물체와 충돌해 승객과 선원 총 109명이 다쳤다.
2017년 2월에는 나가사키(長崎)현(県) 쓰시마시(市) 근해에서 고속선이 고래와 충돌해 승객 9명이 부상당했으며, 2014년 2월 이즈오시마 섬 인근 해상에서 고속선이 고래 비슷한 생물체와 충돌해 배 일부가 파손되는 일도 있었다.
시속 80㎞ 日고속선, 고래 추정 해양생물과 충돌…80여명 부상
2019.03.10
일본에서 제트 엔진이 장착된 277t급 고속선(제트포일)이 고래로 추정되는 해양생물과 충돌해 8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정오쯤 니가타(新潟)현의 사도(佐渡) 섬 앞바다에서 고속선 '긴가'호가 갑자기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와 충돌했다.
이 사고 충격으로 승객과 승무원 등 125명 가운데 13명이 허리뼈 골절 등 중상을 입고 67명이 가볍게 다쳤다.
277t급 고속선인 긴가호는 사고 당시 니가타항을 떠나 시속 80㎞로 사도섬의 료쓰(兩津)항으로 가던 중이었다.
긴가호는 수중의 날개에서 양력으로 선체를 물 위에 띄워 운항하는 고속 수중익선(水中翼船)이다.
충돌에 따른 충격으로 선미에 길이 15㎝가량의 균열이 생기고 수중 날개가 구부러졌다고 현지 언론은 10일 전했다.
긴가호는 충돌 사고 후 운항을 계속해 사도섬에 애초 예정했던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했다.
일본 운수안전위원회는 선박사고조사관 3명을 투입해 사고 직후 고래로 보이는 흰 물체를 봤다는 승무원들의 증언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 승객은 "바위산에 부딪치는 것 같은 충격이 왔다"며 "어린 애들은 울고 많은 사람이 넘어졌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부산~후쿠오카 고속선, 고래 추정 물체 충돌…1명 부상
2016.01.21
지난 8일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부산과 일본 후쿠오카(福岡)를 오가는 고속여객선이 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 들어 벌써 두 번째다.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쯤 후쿠오카시 서구 오로노(小呂)섬 북쪽 14㎞ 해상에서 부산발 후쿠오카행 국제고속여객선 '비틀2세'호(164톤)가 해양 생물로 보이는 물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틀2세'와 충돌한 해양 생물은 고래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여성 승무원(22) 1명이 오른쪽 귀를 선체에 부딪쳐 경상을 입었다.
'비틀2세'호는 이날 오후 2시30분쯤 승객 154명과 승무원 7명 등 모두 161명이 태우고 부산항을 출발해 사고 당시 시속 약 70㎞의 속도로 항해 중이었다.
배는 사고 이후 속도를 시속 20㎞로 줄여 평소보다 약 2시간20분 늦은 오후 7시20분쯤 후쿠오카시 하카타(博多)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들어 '비틀'호가 운항하는 부산~후쿠오카 항로에서 여객선이 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 충돌한 건 지난 8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8일 사고 땐 승객 6명과 승무원 2명이 각각 머리와 다리 등을 다치고, 선수(船首·뱃머리) 일부가 파손돼 배가 부산으로 회항해야 했다.
작년 4월에도 부산을 출발해 후쿠오카로 향하던 국제여객선 '코비3'호가 돌고래 또는 밍크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 부딪쳐 승객 9명과 승무원 3명 등 12명이 다치고, 충돌 후 엔진 고장을 일으킨 배는 예인선의 도움으로 부산항으로 되돌아온 바 있다.
2007.04.13
<앵커>
어제(12일) 저녁에 부산과 일본 후쿠오카를 오가던 고속 여객선이 물속에 있던 어떤 정체불명의 물체에 부딪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금 분석으로는 고래일 가능성이 많은데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부산에서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고가 일어난 시각은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일본 후쿠오카를 떠나 부산항으로 운항중이던 125톤급 고속여객선 코비5호는 부산 태종대 남동쪽 14마일 부근에서 정체 불명의 부유물체와 부딪쳤습니다.
충돌 당시 충격으로 경남 사천시 75살 오모 할머니가 숨지고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정숙/승객 : 갑자기 뭔가 쾅 내려...앉아서 앞으로 쓰러졌다.]
고속으로 바다 위를 달리던 코비 5호의 측면을 강타한 물체는 현재 고래일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충돌 후 배는 크게 기울어진 뒤 침수되기 시작했고 인근에서 훈련 중이던 해군 선박에 의해 215명의 승객들은 긴급히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박대수/해군 3함대 332편대장 : 코비 5호가 침수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5분만에 도착해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승객들은 내리자마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해경이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에 나선 가운데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쾌속선이 이처럼 고래 등의 부유물체와 충돌한 경우가 최근 해마다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실패로 끝난 '한반도 탈출 훈련'
주한미군 가족 32人 유사시 대비 일본 소개작전 밝혀져
지난 4월 일본 후쿠오카로 향하다 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의 충돌사고로 부산항으로 귀환했던 한-일 쾌속선 코비5호에 한반도 전쟁 등 유사시를 대비해 비상대피 훈련 중이던 미군과 그 가족 수십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드러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때문에 일각에서는 충돌물체가 고래가 아닌 '호위 잠수함'이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돌고 있으며 이에따라 정보기관들이 사건의 전모 파악에 나서는 등 관계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오후 4시 부산항을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로 향하던 쾌속선 코비5호에 주한미군과 그 가족 32명이 탑승,실제 전쟁상황을 가상한 한반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주한미군은 매년 두차례 정기적으로 '비전투요원 소개작전(NEO·Noncombatant Evacuation Operation)'을 문서상으로 작전 내용을 공지하는 형식으로 진행해 왔으나 이번 작전은 실제 미군 가족들이 탑승해 이전 작전과는 달라진 미군 측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코비5호에 탑승한 미군 가족들은 부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의 주한미군과 그 가족 일부가 한반도 유사시 일본행 쾌속정을 타고 한반도에서 대피하는 상황을 실제 행동에 옮긴 것이기 때문이다.
당시 코비5호에는 여성 2명과 3~6세 어린이 3명,10대 청소년 2명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의 미군과 가족들이 승선했으며 2~4명의 가족단위 6팀 가량이 탑승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한미군측은 여행사를 통해 단체 발권을 해 좌석이 모두 모여 있었으며 사고 당시 크게 다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 침수피해가 적었던 쾌속정 앞쪽에 좌석이 마련됐던 것으로 보인다.
사고 당시 언론사 취재진들은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되돌아온 승객들 가운데 미국인 승객들이 많이 포함된 사실에 의구심을 품고 접근을 시도했으나 선사 측은 미국인 승객을 비롯해 선장과의 접촉을 철저히 차단했다.
부산의 모 여객선 선사 관계자는 "고래와의 충돌로 배 바닥이 그렇게 예리하게 찢겨나갔을 리 없고 부딪혔다는 고래의 사체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또 전방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레이더를 갖춘 코비호가 사고 이전에 고래를 전혀 보지 못했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숨겨진 다른 원인 또는 의혹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한미군 사령부 공보 담당자는 "이번 훈련은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단순한 성격의 비전투요원 소개작전(NEO)이었다"며 "주한미군측이 운임료를 지불하고 선박을 알선해 진행된 것이기는 하지만 쾌속정 내에서 특별한 훈련 형태를 취한 것은 없었으며 그냥 실제상황을 대비해 승선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군 여객선 타고 한반도 탈출 훈련
2005.06.30
한-일 쾌속선 고래충돌때 가족 등 32명 탑승
지난 4월 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 충돌했던 한-일 쾌속선 코비5호(267t)에는 한반도 전쟁에 대비해 일본으로 탈출훈련을 하던 주한미군과 가족들이 대거 탑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오후 4시 40분 부산 조도 동남쪽 10마일 해상에서 부산을 떠나 일본으로 가던 중 정체불명의 물체에 부딪힌 코비5호에는 전쟁에 대비해 비상대피훈련을 하던 주한미군과 그 가족 3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주한미군은 매년 두차례 정기적으로 `비전투요원 소개작전'을 문서상으로 공지하고 일부 비전투요원을 비행기편으로 대피시키는 훈련을 해왔으나 선박을 이용해 대피시키는 훈련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우 부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던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이 한반도 유사시 일본행 쾌속선을 타고 한반도를 탈출하는 상황을 실행에 옮긴 것이어서 더 관심을 끌고있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매년 하는 비상훈련일 뿐이며 쾌속선의 요금을 지불하고 배에 승선해 일본으로 이동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당시 코비5호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 연령대의 미군과 가족들이 승선했었고 사고로 인해 특별히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충돌사고 당시 쾌속선에 주한미군 가족들이 승선해 비상탈출 훈련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돌물체가 고래가 아닌 여객선을 호위하던 잠수함이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사고원인을 조사한 부산해경은 이러한 주장을 일축했다.
해경은 국가정보원과 함께 조사를 벌인 결과, 고속으로 질주하던 코비5호가 물위로 부상하는 고래와 부딪치면서 배 앞부분의 수중날개가 부러졌고 이 과정에서 배 밑바닥 일부가 찢어져 침수된 것으로 최종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돈 따박따박 받고 한국에 눌러사는 놈들이 유사시에 한국 버리고 튈각재는게 아주 괘씸하네 그럼 누가 감시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