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이 말을 가만 다시한번 꼽씹어봐.


적자국이라는 건 벌어들이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아야겠지?


헌데 벌어들이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다? 


그럼 나날이 가난해져야 하는 거자나? 


나날이 가난해져가는 나라의 화폐가 기축통화????


이건 뭔가 좀 이상하지 않니?


중간에 뭔가 중요한 걸 빼 먹은 설명 같은데...


그렇지?


뭔가 좀 이런 류의 설명에서 빠진 중요한 요소가 있는 거 같은데 그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