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자흐의 수도 스테파나케르트 북쪽에서 사망한 러시아 평화유지군 부사령관과 대위급 장교로 알려졌으며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전화를 걸어 아제르바이잔군의 책임을 인정하고 깊이 사과했다고 함.

(죽은 사람 직책이 러시아 평화유지군 부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