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끝난 이후부터 자본주의 국가들이 색안경끼고 보게되서 러시아가 지금까지 고생하는거 아닐까? 적백내전에서 백군이 이겼거나, 전제주의 러시아제국이었으면 적어도 서방이랑 지금같이 사이막 나쁘고 적대해서 지금처럼 되는일은 없었을텐데 레닌이 전세계에 끼얹은 똥을 생각하면 러시아는 싸게 당하는걸지도 ㅋㅋ
루소포비아는 공산화되기 이전부터 있었던 거야. 통 모르는구나.
맞는말 원래 유럽은 러시아를 두려워했다
그래도 공산화 안됬으면 동구권이 한국보다 병신국가가 되진 않았겠지 ㅠ
그리고 그레이트 게임 끝난뒤로는 러시아가 서방의 주적이 안됬을거 같아
제정 러시아는 제국주의 세력을 막지 못했을거다 국민들의 지지는 받았을지언정 세계2차대전에 자본주의 군산복합체에 맞선건 스탈린주의 공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