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랫동안 러시아, 터키, 폴란드 같은 나라들한데 지배당하는 삶만 살아서 그런지 이것들은 어떻게 자립할 생각을 안하냐?

거기다 조지아 사례를 보면 우크라도 그때 정신을 차려야 했는데 또 유로마이단이란 병크나 터뜨리고 러우전 동안 영웅놀이에 맛들려서 지 나라 부서지는건 하나도 생각안함

뿐만 아니라 이 와중에 아르메, 몰도바도 우크라 사례를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수작부리는 꼴들을 보면 저것들은 정신상태가 글러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