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때문에 당시 미국에서도 소련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며?
물론 실상은 좀 다르기는 하지.
자유는 없었으니깐...
스탈린에 대항하거나 대항할 가능성이 있는 인민들은 철저하게 숙청했으니깐...
헌데 그렇게 했으니
농노제도의 유습이 늦게까지 남아있는 후진사회 러시아가
그렇게 단기간내에 산업사회로 진입할 수 있었다고 봐야지.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무자비했어.
특히 서구 자본의 침투가 철저하게 차단한 상황에서 그게 가능했으니
전후 세계를 양분할 수 있는 초강대국이 된 거라 봐야 할 거다.
근대유럽사회의 러시아제국 보면
허우대는 커다란데
사업력은 엄청 떨어졌었지.
세계를 양분한 초강대국 맞음? 그냥 미국에 깝친놈들 대빵인거뿐 인거 같은데... 왜냐면 일영프독이 소련보다 경제력 더 쎄고 그랬으니까...
냉전시대가 뭔 시대인지도 모르는 놈인가 봄.
냉전 예기하는데 왜 2차세계대전 이전 얘기함?
ㄴㄴ 냉전 시기에도 일영프독은 쌨잖아
사실 대공황류의 경제위기는 서방의 해결되지 않는 문제고, 지금도 공급망 충격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들어서고 있고, 이번 스테그 해결 안 되면 전세계가 들쑤셔진 벌집처럼 될거다 자연스레 소련이 다시 대안으로 부상할것
세계2차대전도 서방의 자본으로 돌리는 무기공장과 소련 스탈린주의에 따른 무기공장 대결로 봐야하고, 승부는 비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