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부림 사건 자꾸 터진다고 전국에 특공대 배치하고 했잖아

북한 열병식에 강력한 시위진압 부대 등장

북한엔 전혀 필요없는 건데 열병식에서 등장시킴


자 내가 조금 전 올린 뉴스에서 중요 대목 보자

북한 노동당, 국가보위성, 사회안전성(경찰청) 출신 엘리트들 현재 남한에 있다고 통일부 장관 특보가 말하네

이들과 통일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뭐 자세히 말안해도 알아먹었으면 조용히 알고만 있어라 떠벌이다가 미친놈되니까



'첫 외교관 출신 탈북민' 고영환 통일부 장관 특보


최근 한국에 온 탈북민 중 노동당과 국가보위성, 사회안전성 등 내각 출신 엘리트들과 북한 측 메시지의 정확한 의미를 도출해 보고하려고 한다. 국내외에서 통일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통일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는 일도 해야 한다.






1


2


3


4


5







<앵커>

최근 북한 열병식에서 헬멧을 쓰고 방패를 든 '시위 진압' 부대가 등장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에서 '반체제 시위'가 일어나는 건 상상하기가 어려운데, 부대가 등장한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7일 북한의 이른바 전승절 70주년 열병식.

보병부대 행진이 끝날 무렵, 우리 경찰에 해당하는 사회안전성 종대에 이어, 방패를 앞세운 대열이 나타납니다.

뒤로 총을 멘 채 개를 끌고 있는 부대원들은 헬멧을 쓰고 방패도 들었습니다.

전형적인 시위 진압 부대의 모습입니다.


북한은 이 부대의 임무가 반체제시위 진압에 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조선중앙TV : 사회주의 제도와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온갖 계급적 원수들의 악랄한 준동을 무자비하게 쳐갈길….]

북한 열병식에 시위 진압 부대가 등장한 것은 지난해 4월에 이어 2번째입니다.

지난해에는 총기를 휴대한 채 개만 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헬멧과 방패를 동원해 좀 더 시위 진압 부대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지난해에는 사회안전성 종대의 일부로 소개됐던 부대가 이번에는 '사회안전군 무장기동부대 종대'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불려 규모가 좀 더 확대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북매체는 코로나 경제난으로 민심이반이 심각해지면서 북한이 시위 진압 부대를 만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용/데일리NK 대표 : 코로나 이후에 국경이 봉쇄되고 평양에도 배급을 못 줄 때가 있었어요. 평양에서도 불평불만이 엄청 나오기도 하고. 이런 민심을 감지를 했기 때문에 오히려 이를 진압할 수 있는 부대를 창설했다….]

폭압적 통치가 행해지고 있는 북한에서 반체제시위가 일어나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시위 진압 부대까지 만든 것을 보면, 북한 당국이 느끼는 민심 이반에 대한 우려가 생각보다 큰 것으로 보입니다.




헬멧에 방패 든 '시위 진압' 부대…북 열병식에 뜬 이유 (naver.com)








경찰, '살인 예고' 주말 긴급회의…전국 45개소 특공대 배치



국가수사본부장 주재 화상회의

전국 45개소에 특공대·장갑차 배치


경찰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잇따르는 '살인 예고 글'에 대응하기 위한 주말 긴급회의를 연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주재로 이날 오후 4시 '전국 시도청 수사 부장·차장 살인예고글 관련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4일 윤희근 경찰청장이 신림역 무차별 칼부림, 서현역 흉기 난동 등 흉악범죄가 이어지자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한 지 이틀 만이다.

경찰은 이날 기준으로 전국 45개소에 경찰 특공대 128명과 장갑차 11대를 배치한 상태다.

구체적으로 +서울 종로3가역, 혜화역, 강남역, 은마아파트사거리, 잠실역 +부산 서면역 +대구 동대구역, 반월당역, 중앙로역, 대구공항 +인천 인천공항, 송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광주 버스터미널, 광주공항, 송정KTX역 등에 배치됐다.

한편 대검찰청도 이날 오전 10시부터 흉기 난동 사건과 온라인상 살인 예고 범죄 사건 등에 관한 긴급회의를 진행 중이다.





경찰, '살인 예고' 주말 긴급회의…전국 45개소 특공대 배치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