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포럼에 대해 열공하네 마네 할 무렵 아닌가?


다보스포럼이 그렇게 열공까지 할만한 주제인가?


좀 이상하지?


그러고 나서는 나토에서 부른다고 쪼르르 달려가서 미리 외워둔 듯한 멘트를 연일 쏟아냈자나.


가치외교 가치외교 그러는데 


난 처음에는 그게 석열이 머리에서 나온 줄 알았어.


알고 봤더니 미국 바이든이 제창한 모토더라구. 


도대체 우리가 나토에 왜 가?


거기서부터 확실히 이상해지기 시작했어.


그럼 초장에 팰로시 패싱한 건 처음이라 뭘 몰라서 그런 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