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히틀러의 말빨 원툴로 집권을 했다고 하기에는.

명백하게 독일 내부의 실패한 운동들이 남긴 유산을 기반으로 집권 했기 때문임.

독일 보수혁명부터 독일식 사회주의 같은 운동들임.

수많은 분파들이 있었지만.

서방의 자본주의를 거부하되,사회주의를 해도 우리식으로 하겠다는 문구들 이였음.

즉 나치스 정권은 반자본주의,반소비에트의 깃발로 사람들을 모은거라 소비에트와 친하게 지낼수가 없다는말.

그런의미에서 우구라도 사실 파시즘이나 나치즘은 아님.

오히려 행태를 보면 퇴보주의에 가까움.

가끔씩 이런걸 듣고 독일 나치스 정권장악의 기반이 되던 독일 보수혁명론자들 한테서 반동주의가 있었다고 우구라는 젤렌스키와 올리가르히들 행태를 볼때 유사 중세 봉건제로 돌아가니 반동주의적 성격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근대 정치 운동에서 반동주의도 그냥 무지성 반동주의가 아니였음.

정치 시스템은 유지하되,신흥문물은 우리식으로 섞어버린다에 가까움.

즉 우구라는 퇴보주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