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우크라군이 오데사 방향에서 넵튠 대함 미사일 6발을 발사해 "다시" 세바스토폴을 공격했음. 9월13일 이후 거의 매일 공격이 계속되고 있음.


골란디아 및 수카로니남에 2발의 미사일이 도착했고 그곳에 정박해 있던 퇴역 대상의 선박에 맞았음.


예비 정보에 의하면 다른 미사일은 모두 격추 됐고 잔해가 떨어졌음.


최근 헤르손, 자포로지아, 크리미아에서 우크라군의 장거리 미사일 공격 추세는 러시아군의 통신 및 지휘센터를 중심으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