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하는 애들이 별로 없었걸랑.
그러니 다른 나라가 오끼나와가 독립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어케 알아?
다들 일본땅이라고 생각하지.
그게 우리와 오끼나와의 차이란다.
오끼나와에도 내선일체론 같은 주장 펴는 지식인들이 있었던 거 아냐?
물론 동기는 있지.
하두 일본의 착취가 심해서
오끼나와인들과 일본인들이 동류라고 믿어주게 되면 혹여나 그 압제가 줄어들지나 않을까 하는 건데...
결과는 보다시피다.
이런 의미에서 일제시대에 내선일체론에 동조한 조선 지식인들은 역도지.
당대 지식인 99%가 내선일치에 동의했고, 국민들도 90%는 동의했다. 자꾸 역사를 부정하려고 드니까 나라가 근본이 없는거다. 그리고 그 진실이 두렵고 놀랍냐? 지금 현실을 봐라. 국민들도 미국이든 중국이든 기대어서 편하게만 살기를 원하고
정치권도 민족을 위해 일한 대통령은 탄핵시켜버린다. 이게 다 근대화를 스스로의 힘으로 이룩하지 않았기에, 자격 없는 민족이 국가를 가지게 되어서 벌어진 일이다.
독립에 대해서는, 애초에 패전한 일본에게 영토를 인정해즐 이유가 없고, 독립 몇 년 뒤 발발한 한국전쟁에서 보듯 미국과 소련이 완충지대를 원했다.
하던새끼들 전부 자살했잖아
라고 떠느는 놈들은 죄다 뉴라이트다. 척결대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