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회주의 배제한 이 대단한 마적단이 제기한 건국 비전이 뭐쥬? 아는 사람?
사회주의 배제하면 당연히 제국과 자본이 약자를 굴복시키는 건 당연한 일인 것인데, 어떻게 사회주의를 배척하면서 민족주의를 하나?
조선 부자와 양반이 조선 인민을 수탈하는 민족주의?
조선 부자와 양반이 인민을 수탈하는 것과, 일본 지배층이 조선 인민을 수탈하는 게 뭔 차이가 있나 ㅋㅋㅋ
이 자칭 독립군 놈들이 근대국가 건설을 위해 어떤 정신적 지주가 됐나? 어떤 통일된 건국이념을 제시했나?
이 말에 반박하는 사람 못 봤다. 비추 누르고 튀든지 너 간첩이지? 짱개지? 조선족이지? 아큐마냥 정신승리 ㅋㅋㅋ
단순히 뭐뭐 체제를 해야한다, 이것도 제대로 못했지만 더불어 민족을 각성하고 근대화로 이끈 사람이 있나?
다 지들끼리 만주에서 꽁냥꽁냥 소꿉놀이하고 있었지.
지금도 보면 검은머리외국인들 미국에서 아무 힘도 없는 한인단체에서 선거하고 회장 부회장 놀이하며 암투 벌이는걸 즐긴다.
이런거 보면 이게 우리 조선인의 특성인가? 싶기도 하고.
사회주의 배제하면 당연히 제국과 자본이 약자를 굴복시키는 건 당연한 일인 것인데, 어떻게 사회주의를 배척하면서 민족주의를 하나?
조선 부자와 양반이 조선 인민을 수탈하는 민족주의?
조선 부자와 양반이 인민을 수탈하는 것과, 일본 지배층이 조선 인민을 수탈하는 게 뭔 차이가 있나 ㅋㅋㅋ
이 자칭 독립군 놈들이 근대국가 건설을 위해 어떤 정신적 지주가 됐나? 어떤 통일된 건국이념을 제시했나?
이 말에 반박하는 사람 못 봤다. 비추 누르고 튀든지 너 간첩이지? 짱개지? 조선족이지? 아큐마냥 정신승리 ㅋㅋㅋ
단순히 뭐뭐 체제를 해야한다, 이것도 제대로 못했지만 더불어 민족을 각성하고 근대화로 이끈 사람이 있나?
다 지들끼리 만주에서 꽁냥꽁냥 소꿉놀이하고 있었지.
지금도 보면 검은머리외국인들 미국에서 아무 힘도 없는 한인단체에서 선거하고 회장 부회장 놀이하며 암투 벌이는걸 즐긴다.
이런거 보면 이게 우리 조선인의 특성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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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라. 한국 역사상 유일하게 노동자 농민 민초를 잘 살게 해주고 자립을 위해 일한 대통령인 박정희 대통령은 젊은시절 남로당 활동으로 사형위기를 넘은 공산주의자였다.
공산주의자였던 대통령 vs 자칭 자유시장 민주주의 추종하는 그 외 모든 대통령 결과를 보자. 누가 더 위대한가
외국인이 해쳐먹는 사회를 종식하고 한국인(반란군들)이 해쳐먹는 사회건설
독립운동가들의 마지막 갈림길은 자본주의냐 공산주의냐라는 양자택일이고 뭘선택했든 그 당시 독립운동가들을 비판할 껀덕지는 없음 조선행정을 모두 장악한것의 증명인 조선총독부까지 올린마당에 독립운동은 사회적매장에 사형선고임 조선부자든 거지든 활동 자체만으로도 대단한거고 1940년대 조선 식자율이 15~20%정도되는 나라가 양 이념의 이데올로기에 반으로 갈라지고
인프라와 젊은 노동인구가 갈렸음에도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던건 조선이나 일제강점기에서 부터 이어져온 조선인들의 민족주의임 그것을 실천한게 바로 독립운동가들이고 지금 세대들이 무슨자격으로 그 당시 독립운동가들이랑 항일투쟁을 외치며 한몸 내던지고 자멸했던 열사들을 욕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