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그 민족의 삶과 얼이 깃들인, 자연발생한 사고구조이다.

어떤 국제공산주의자, 국제사회주의자가 에스페란토어를 했는가? 에스페란토어로 소통했는가?

레닌, 스탈린 모두 여러 언어를 할 수 있었으나 에스페란토어는 배우지 않았다.

에스페란토어 자체가 부르주아가 실험실 안에서 표절하여 만든, 거세되고 멸균화된 산물이다.

지금도 전세계 에스페란토어 능통자의 통계를 내보면 그 중 얼마 정도가 부르주아일까?

언어는 민족의 사고구조이며, 각 민족에 고유한 역사와 문화 및 특성을 반영하여 투쟁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이 고유 언어를 부정하는 부르주아의 멸균화된 괴짜 언어는 각 민족의 치열한 투쟁 속에 설 자리가 없다.

스탈린은 러시아어로 시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