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행적 보면 죄다 중공군 내지 소련군의 일부로 편입되어 그 수하가 되어 버렸지 더 이상 독립된 주체로서의 독립운동은 못하게 되었다는 거...
오히려 이 사건이 있음으로써 오히려 상해임정의 역할이 부각되기에 이른 거지.
연합군이 전후에 한국의 독립을 확약하게 된 건 장개석 총통의 역할이 지대했던 것이고 이런 장개석 총통의 역할에는 상해임정의 테러리즘에 입각한 대일투쟁이 큰 몫을 차지한 건 부정할 순 없음.
상해임정을 부정하게 되면 오히려 좌익측의 역할을 부각시켜주면서 북한에 정통성을 부여하거나 아니면 일본에 나라를 도로 반납하자는 뉴라이트 꼬라지가 되어 버림.
석열이가 아주 큰 실수를 한 거야.
그리고 자유시 참변에 학살???
제대로 알고는 떠드는 거냐?
자유시참변이 일어난 계기 자체가 좌익계열 독립군 사이에서의 헤게머니 싸움에서 비롯된 것이고 그 와중에 무장해제당하는 과정에서 얼마간의 희생자가 나온 것일 뿐 학살고는 거리가 멀다.
무신 빨갱이 타령을 하고 자빠졌어?
알고 봤더니 빨갱이끼리 서로 총질한 거더만 참...
뭔소리냐 자유시대첩에서 죽은건 좌익계열이 아니라 붉은군대의 지도를 거부한 잡놈 깡패시키들이였지 그리고 원래 독립된 주체로서 독립운동이라는 말 자체가 허구고 소설이다.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데 뭔 독립운동? 독립연극, 독립코스프레가 정확한 표현.
제대로 알고는 있는 거냐? 무식하면 좀 공부 해라. 이 무식한 놈아.
역시 전 글에도 썼듯이 반박은 한마디도 못하고, 공부 좀 하세요가 나오네. 놀랍지 않다. 반박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지.
자꾸 착각하는게, 물론 역사를 해석하는 일에는 주관이 많이 개입되고 따라서 필요성에 따라 해석하는 것이 있지만, 이것도 근거가 있고 그럴싸하여 해석의 여지가 있을 때나 그럴 수 있는 것이지 상해 임정 코스프레 동호회처럼 아무런 정통성이나 영향력을 찾아볼 수 없는 잡스러운 단체를 오로지 ‘대한민국 정부의 정통성’ ‘북한과의 경쟁’ ‘뉴라이트 견제’를
착각은 자네가 하네. 좀 제대로 공부 하도록...
목적으로 소설을 쓰니까 국민들이 국사 공부하면 앞뒤가 안 맞는자, 부끄럽다, 이런 반응이 계속 나오는 거다 그래도 치타 정도는 되어야지 이걸 호랑이라고 뻥을 쳐도 믿어줄 수 있지, 집고양이를 시베리아 호랑이라고 뻥을 치니 이건 우리 인민을 무시하는 것이고
당시 충돌을 일으킨 두 부대가 우익으로 보이더냐? 러시아식 이름 쓰는 놈들이 수장이여.
러시아식 이름 쓴다고 해도 공산당의 명에 따르지 않고, 모든 민족이 하나의 통일된 공산당을 갖는데 그걸 못해서 지들끼리 총질하다가 결국 쓸려나간 놈이 무슨 좌익이며 공산주의자? 자유시대첩에서 붉은군대에게 쓸린 놈들은 버러지 한량들이다. 잘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