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버러지, 독립코스플레이어를 대한민국 정부 정통성을 위해 ‘독립운동가’라고 뻥 치는 것은

허접한 겁쟁이 사냥꾼이 ’도둑고양이‘를 잡지도 못하고 멀뚱멀뚱 구경만 했는데 자신이 ’시베리아 호랑이‘를 사냥했다고 구라를 치는 것과 같다.

적어도 치타 정도라도 성공적으로 사냥을 해서 그 가죽이라도 둘러야지 호랑이 사냥꾼이라는 구라를 믿어줄 것 아니냐?

그 정도도 하지 않고 구라를 술술 치는 세력은 혓바닥을 뽑아야한다.

아주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