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적어도 개뻥 소설은 쓰지 않아야 과거로부터 뭐라도 얻을 수 있는 것 아니냐?
대한민국 정부 정통성? 그까짓거 좀 없으면 어떠냐? 대한민국은 건국부터 지금까지, 한국전쟁 때 비리로 예비군 수만명 불러서 굶겨죽이고 동사시킨거부터 근본이 없다.
결국 보기좋게 초저출산으로 국가 멸망 확정이다. 이런 체제가 정통성 있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정통성 좀 없으면 어떠냐? 좀 현실에 집중하자
없는 정통성 지어내려고 현대사를 통째로 소설 써버리니 국민들이 다 정신병에 걸려있다.
내가 대한민국 정부 정통성이 역사적으로 없다고 말하면 그게 일본에 나라를 넘기자는 말이 되는 거냐? 논리적으로 이게 어떻게 성립하냐 이 저능아 새끼야
좀 있는 그대로 보자. 나는 이 말을 하고 싶은 거다.
없으니까 없다고 하자는 거다. 없으면 좀 어떻냐? 지금부터 잘 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그 대단한 정통성 있어도 초저출산에 나라 전반에 패배주의가 만연하고 지배층은 여전히 국방을 외세에 의존하자, 이딴 소리나 하는데 뭐가 중요하냐?
물론 내 말을 나라를 북한/중국/일본에 넘기자는 주장에 끌어다 쓸 수는 있겠지만, 나는 그런 주장을 일절 하는 게 아니다.
대한민국 지금 꼬라지를 봐라. 이게 근본이 있는 나라냐? 나라 전체가 근본이 없는데 그깟 역사적 정통성 좀 없으면 어떠냐
그 대단한 정통성 지어내겠다고 반성해야할 역사로 소설을 쓰니 뭐 하나 배우거나 깨달을 수 있는 게 있나
있는 그대로 보자. 현실을 직시하자. 나라 망했다.
개소리 말고 그냥 나가라
반박 좀 해보자
반박은 개뿔이고 어차피 인정도 안할거잖아
반국가사범임을 자백하시는구만. 느그가 있을 곳은 국가 반역자가 가야 할 곳이야.
대한민국 예비군 수만명 불러서 굶어죽인 대한민국 정부가 반국가사범이다. 수십년째 방치한 초저출산으로 국가를 멸망시킨 대한민국 정부가 반국가사범이다. 국민들의 신뢰를 져버리고 나라를 양아치 마약 소굴로 만들고, 북한의 핵위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고 자주국방도 못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반국가사범이다.
대한민국 정부를 국가보안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이 노마 아예 정신 줄 놨네.
이쌔낀 정통성이 그저 말장난인줄 아는가벼~ 졷본의 만행을 없는걸로 치자는 소리이거나 식민사관을 옹호하는것과 마찬가지란걸 알까?
본문에 썼듯이 정통성이 없고 말고 지금 나라 망한 상태에서 중요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정통성 때문에 쓰는 소설이 우민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헛소리 하네
모르고 있음이 확실하구나~ 일례를 들자면 우리가 대만과 단교시 한국내 중국 외교관 건물의 소유권에 대한 정통성 문제가 불거졌지~ 서울과 부산에 건물이 있었는데 부산것은 대만이 구입한거라 회수 했지만 서울것은 청나라 소유라 결국 중공으로 넘겨줬다. 이와같이 정통성은 추상적 개념이기도 하지만 실체적,물리적 개념이기도 하단다~
부끄럽지만 대한나치도 어디까지나 비나치화해야 할 미국 식민지라 폭격이 오거든 조센징이라면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Z
현재 역사를 판타지로 쓰는건 세계 공통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