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전쟁 초기에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에 전세계 의용군들이 모여들고 있다고 선전했었음. 너무 많은 의용군들이 오기 때문에 그들은 별도의 국제군단(International Legion)을 창설하기도 했음. 물론 러시아측에서는 이들을 그저 "용병"으로 불렀음.
그리고 우크라측에서 최소 2만여명으로 출발했다고 선전한 국제군단은 언제나 네트워크의 선전 채널들을 가득 메웠음. 그런데 이들은 점차 실제 전선과 네트워크에서 사라졌음.
▪+러시아 채널과 국방부는 이들 외국인 의용군(또는 용병)의 숫자를 최종 12,046명으로 확인했음. 그리고 현재까지 전선에 남아 있는 숫자는 1,800여명으로 파악하고 있음. 용병들의 유입은 작년 2분기 이후로 한번도 늘지 않고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임.
▪+1년 반이 넘는 전쟁 기간 동안 이들 국제군단에서 5,680명이 죽고 4,560명은 자국으로 돌아갔음.
▪+국제군단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폴란드와 조지아출신이었음. 그리고 서유럽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음. 그중에 미국은 PMC형태로도 많이 참여했음.
▪+이들은 작년 헤르손과 하리코프에서 성공적인 공격의 발판이 되기도 했지만 혹독한 겨울을 지나 올해 공세에서는 좀처럼 일선에 보이지 않고있음. 귀하신 용병들이 대포사료 전술에 나설리가 없기 때문
폴란드 1.5천 사망이라며
무슨 몇만에서 몇십만 이런 과장된 정보와 다르게 적당히 잘 집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