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쯤으로 ‘추정’됐었는데 사실 바그너랑 정확히 무슨 관계인지 확실히 밝혀지지도 않았고그 사람이 ㄹㅇ 바그너랑 관계가 깊다해도 개인 한 명의사상이 그 단체 전체가 지향하는 사상을 대변하진 않음애초에 바그너는 특정 이데올로기를 밑바탕으로 조직된이념 집단이 아니라 그냥 용병 집단이었을 뿐이고 네오나치 빠는 우구라 상대로 장렬히 싸워서바흐무트에서 쫓아낸 게 바그너임ㅋㅋㅋㅋ
우크라이나는 바로 그 네오나치 사상에 근거하여 국가 정체성을 정한 국가야. 러시아는 그건 아니거든.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