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기술로 채굴할 수 있는 자원은 바닥나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산업혁명은 없다?
정확히 하자. 기술 자체를 부정하는 거냐? 아니면 산업혁명과 그 이후만을 부정하는 거냐?
수세에 몰리니 관념론이라는 허수아비 세워서 도망가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너가 주장하는 카진스키주의, 호자주의 모두 언어로 정립된 구조화된 이념이 아니냐? 그럼 호자주의는 뭐냐? 호자주의가 나무에서 자라는 열매인가?
너가 주장하는 바 역시 ‘생산력, 생산관계, 기술’에 대한 추상을 구조화하여 세계에 적용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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