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게이또라이놈이지만 정확히 자기 진영을 파악하고 있지
팔레스타인편이면서 우크라이나편
네타냐후 반대 시위에 동성애무지개 깃발 보이지?
본질 못보는 대부분 사람들은 러시아편이면서 팔레스타인편이기도 하고
반대로 우크라이나편이면서 이스라엘편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팔레스타인(하마스) 지원한게 미국과 유럽이다
유대인 힘을 무시못해서 겉으론 지지하는척 하지만 실제는 아니지
유대인 힘이 미국과 유럽을 완전 장악했으면 팔레스타인은 수십년전에 없어졌어
미국, 유럽을 상당부분 장악한 유대인이지만 아직도 반이상은 반유대인 세력이고 미국과 유럽안에서 전쟁중
이스라엘이 북한이고 네타냐후가 김정은이고
유대인은 북한인(조선인)으로 사용중
팔레스타인이 남한이고 하마스는 남한 진보진영이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윤석열 보수정부다
종합하면 북한=러시아=이스라엘
그럼 북한과 러시아는 왜 팔레스타인 지지하는 언급을 하냐고?
북한이 맨날 남한 진보진영 지지하는 게 진짜 진보진영 지지하는거라고 보이냐?
남한 좌파빨갱이들이 친북종북이니까 남한 국민들과 보수들이 빨리 제거하라는거다
지지한다고 진짜 지지하는게 아니고 깐다고 진짜 까는게 아니야
참고로 중공은 진짜 팔레스타인편이다
중공이 겉으론 북한편이지만 실제론 남한편이다
중공이 장성택과 김정남과 합작해서 북한에서 반란일으키려고 하다가 둘다 제거되었잖아
여기에 미국도 참여했었지
실제로 북한에서 반란세력은 전혀 없음
그럼 장성택과 김정남은 뭘까?
실제로 일어났지만 보이지 않는 걸 상징으로 세계에 보여준 다큐영화라고 보면된다
장성택은 이건희고 김정남은 남한을 상징해서 영화 한편 찍었다
둘다 연기자고 실제로 안 죽었었다
북한이 옛날부터 얘기했었다
반북한 인사라도 과거 잘못을 뉘우치고 통일에 적극참여하면 다 용서해준다고 계속 설득했었다
근데 말 안듣고 반란일으키려고 모의하다가 걸려서 박살났지
뭔 소리냐면
북한이 협상을 통해 통일하려고 노력하다가 포기했다는거
통일방식 바뀌었다는거
남한 모든 권리 다 박탈하고 흡수통일방식으로 바뀜
과거 북한한테 통일할 때 남한 기득권들이 지분 반은 받아야겠다고 드러눕고 지랄하다가 북한이 그정도는 안된다고 하니까 중공과 미국과 함께 반란모의하지
이제 지분 0%는 물론 통일하고 아오지가게 생겼으니까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똑같다고 테러일으킴
이게 우크라이나의 미친짓과 하마스의 테러로 나타난거다
윤석열이를 진보좌파 완전 몰살시키라고 대통령 만들어놨는데 제대로 안하고 이상한짓하면 편안히 못살거다
유발 하라리 "이스라엘 위기, 팔레스타인 무시한 대가 치르는 것"
"안보실패 원인은 '포퓰리스트 독재자'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부식시킨 포퓰리즘, 다른 민주 국가에 교훈 돼야"
이스라엘의 유명 역사학자이자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과 관련해 '포퓰리스트 독재자'인 네타냐후 총리에 그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발 하라리 이스라엘 히브리대 교수는 현지 시간 11일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이스라엘 국민은 수년간의 오만함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이 기간에 정부와 이스라엘 국민은 우리가 팔레스타인보다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그들을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하라리 교수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의 화해를 포기하고 수십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수십 년간 점령했던 방식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의 역기능을 진정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부도덕이 아닌 포퓰리즘이다. 수년간 이스라엘은 무능한 총리이지만 포퓰리즘의 대가인 스트롱맨 베냐민 네타냐후의 통치를 받았다"며 네타냐후 총리가 여러 차례 국가적 이익보다 개인적 이익을 더 추구했고 국가를 분열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에 대해 각자가 어떤 생각을 갖는지 관계없이 이스라엘을 부식시킨 포퓰리즘이 전 세계의 다른 민주주의 국가들에 경고로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하라리 교수는 "이스라엘과의 평화조약 체결을 전면 거부하고 오슬로 평화협상을 방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 하마스가 저지른 만행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아니다"라며 "평화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마스를 비난해야 하고 제재와 더불어 모든 인질의 즉각적인 석방과 하마스의 완전한 무장해제를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하마스에 대한 승리를 확보하면 이스라엘 국민은 현 정부에 책임을 물어야 할 뿐만 아니라 포퓰리즘적 음모와 메시아적 환상을 버리고 국내에서는 민주주의, 해외에서는 평화라는 이스라엘의 건국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공격에서 큰 피해를 입은 집단 농장에 살고 있던 하라리 교수의 99세 삼촌과 89세 숙모는 테러리스트 수십 명이 살육을 저지르는 동안 몇 시간 동안 집에 숨어 간신히 살아남았다며 위험천만한 상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하라리 교수는 "겁에 질린 생존자들이 찬장과 지하실에 갇혀 군과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많은 경우 너무 늦게 왔다"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어떻게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실종됐느냐"고 개탄했습니다.
유발 하라리 "이스라엘 위기, 팔레스타인 무시한 대가 치르는 것" (naver.com)
2022.03.02
영국 가디언지 기고문…"우크라인들 용감함에 전세계가 용기 얻어"
이스라엘의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 예루살렘 히브리대 교수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결정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전투는 이길 수 있어도 전쟁은 이미 졌다"고 말했다.
러시아 제국 건설이 꿈이라면 무혈승리여도 모자란데 연일 우크라이나인들이 희생되어 러시아에 대한 증오심이 커지고 저항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제국 사망 진단서에는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아니라 푸틴의 이름이 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라리 교수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푸틴은 왜 이번 전쟁에서 이미 패배했을까'라는 제목의 영국 가디언지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하라리 교수는 푸틴 대통령을 두고 "모든 전투에서 승리하더라도 전쟁에서는 질 것이다. 그의 도박이 실패했음이 자명해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전세계의 응원을 받으며 전력을 다해 저항하고 있고, 전쟁에서 이겨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실재하는 국가가 아니며 키예프, 하르끼우, 리비우 주민들은 러시아의 통치를 갈망한다고 거짓말해왔다"면서 "거짓말을 너무 해서 그 자신도 이를 믿게 된 것처럼 보인다"고 썼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강하고 빠르게 공격하고, 정부를 참수하고, 키예프에 괴뢰 정권을 수립하고, 서방의 제재를 이겨내는 것을 계획으로 세웠다"면서도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러시아의 조종을 받는 괴뢰정권을 받아들일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도박했다"고 설명했다.
하라리 교수는 그리고 그 푸틴의 도박이 실패하고 있다고 했다. "러시아 탱크가 파괴되고 러시아 병사가 사망할 때마다 우크라이나인들의 저항 용기가 커진다. 우크라이나인들이 죽을 때마다 침략자들을 향한 증오는 깊어진다"며 "증오는 가장 추악한 감정이지만, 압제를 받는 국가에는 숨겨진 보물이다. 마음 속 깊은 곳에 묻혀 저항을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하라리 교수는 이런 이유로 "러시아 제국의 사망진단서에는 푸틴이라는 이름이 적힐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의 대립이 심화됐음을 지적하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적'이라고 스스로를 규정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하라리 교수는 "대피수단이 아니라 탄약이 필요하다"고 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전함에 "꺼져버려라"고 말한 뱀섬(우크라이나 최남단 지미니섬) 출신 군인, 러시아 탱크 앞에 앉아 진입을 막으려 한 우크라이나 국민들 등의 예를 들며 '우크라이나'라는 국가를 구성할 수 있는 재료인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인들의 용감한 이야기는 우크라이나인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각오를 심어주고 있다. 우리 모두 무엇인가를 할 용기를 얻었다"며 "우크라이나에서의 이번 전쟁은 전세계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폭정과 압제가 승리하도록 내버려두면, 그 대가는 우리 모두가 함께 치르게 된다. 그것을 좌시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라리 교수는 '인류 3부작'(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으로 유명한 역사학자다. 인류 3부작은 지난 몇년간 국내에서 100만부가 팔렸고, 세계적으로도 수천만부 팔렸다.
하라리 "억압받는 나라에 증오는 보물…러시아는 이미 졌다" (naver.com)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게이로 산다는 것은···”
2018.08.13
<사피엔스>로 유명한 유발 하라리 히브리대 교수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최근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감춘 적도 없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했습니다.
해당 기사에 언급된 대로, 하라리는 지난 6월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성애에 대해 얘기해봅시다”라며 ‘Q&A: 게이로 산다는 것(Q&A On being Gay)’이라는 제목의 7분21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해당 동영상은 그의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내용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번역해봤습니다. 동영상은 세 가지 질문과 이에 대한 하라리의 답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질문은 육성 없이 텍스트로만 표시됩니다. 하라리는 간결하고 명료한 영어를 사용하면서 단호한 표정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Q) 당신이 게이라는 사실이 당신의 과학 연구에 영향을 미치나?
그렇다. 게이로서 나는 인간이 만들어낸 이야기(story)와 현실(reality) 사이의 차이점을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야기와 현실의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은 과학 연구를 위해서도 중요하다. 어릴 때 나는 소년은 소녀들에게 끌린다고 들었다. 나도 그걸 믿었다. 이것이 인간이 만들어낸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 현실은 소년이 다른 소년을 좋아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고, 나는 그런 소년 중 하나였다. 현실이 사람들이 믿는 이야기와 충돌하더라도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은 위대한 지혜다. 많은 사람들은 또 남자와 남자가 사랑하면 천상의 위대한 존재가 화를 낸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또 다른 상상에 불과하다. 서로 사랑하는 두 남성이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않는다면 무슨 문제가 있나? 천상의 그 어떤 위대한 존재도 여기에 대해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사제와 랍비들만이 화를 낼 뿐이다.
과학 연구도 정확하게 같은 통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과학자로서 나는 ‘현실이란 무엇인가’ ‘세계의 진실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지속적으로 던져 왔다. 게이로서 나는 현실과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충돌할 경우 가장 좋은 것은 현실을 믿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나는 이러한 교훈이 나를 훨씬 더 나은 과학자로 만들어줬다고 생각한다.
Q) 당신의 과학 연구가 당신의 성적 정체성에 영향을 줬나?
과학은 내 성적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줬다. 사람들은 흔히 게이는 자연스럽지 않다고 말한다. 자연은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게 만들었는데 게이들은 그 자연법칙을 깬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 연구는 내게 이것이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가르쳐줬다. 자연스럽지 않은 행동이란 없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정의상, 자연스럽다. 사람은 자연의 법칙을 깰 수 없다. 자연 법칙은 교통 법규가 아니다. 교통 법규에서는 정부가 시속 100㎞ 이상으로 달리지 말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사람들이 규칙을 깨고 시속 120㎞로 달리면 교통 경찰이 딱지를 뗄 수 있다.
자연 법칙은 당신이 빛보다 빨리 움직일 수는 없다고 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빛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 은하계 경찰이 당신을 멈춰 세우고 딱지를 뗀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불가능하다. 빛보다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자연 법칙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어떤 경우에는 빛보다 더 빨리 움직이는 게 매우 자연스럽다. 뭔가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그 정의상 자연스럽다. 두 여성이 서로 사랑한다면 그게 자연스럽다는 뜻이다. 그 어떤 자연 법칙도 그것을 금지하지 않는다. 동성애가 인간 사이에서만 아니라, 많은 동물들 사이에서도 매우 흔하다는 게 팩트다. 예를 들어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침팬지의 경우 동성애적 행위는 매우 흔하다. 침팬지들의 성적 행위 대부분은 생식과 무관하게 이뤄진다.
침팬지들은 섹스를 정치적 유대를 강화하고 친밀감을 쌓는 데 사용한다. 여기에 무슨 부자연스러운 게 있나? 섹스가 생식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아이디어는 사제들과 랍비들이 발명해낸 완벽한 난센스다. 진실은 무엇이냐 하면, 자연적인 것과 부자연적인 것에 대한 우리의 개념이 생물학에서 나온 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 개념은 기독교 신학에서 나왔다. 자연적인 것에 대한 신학적 의미는 신이 자연을 만들었다는 주장과 일치한다. 기독교 신학은 신이 인간의 몸을 생식에 봉사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기독교 신학은) 우리가 우리의 팔다리와 신체기관을 신이 설계한 대로 사용해야 자연스러운 행위라고 말한다.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면 부자연스럽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신화다. 신은 인간과 동물을 창조하지 않았다. 인간과 동물은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했으며, 진화에는 목적이 없다.
신체기관은 특별한 목적을 갖고 진화하지 않았다. 동물과 인간의 신체기관의 진화는 지속적으로 변화했다. 인간의 신체기관 중 그것이 수억년 전 처음으로 출현했을 때와 동일한 기능만을 하는 것은 없다. 신체기관은 특정 기능을 수행하게 진화했지만, 한번 존재하게 된 이상 다른 용도에 적응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럽다. 깃털은 처음에는 고대의 파충류가 걷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탄생했는데, 새들은 하늘을 나는 데 사용한다. 이게 부자연스러운가? 손가락은 고대의 조상들이 나무를 오르는 데 사용했지만 지금 우리는 피아노를 치는 데 사용한다. 이게 부자연스러운가? 입은 음식물을 섭취하기 위해 탄생했다. 지금 우리는 입으로 말하고 키스한다. 이게 부자연스러운가? 이와 비슷하게 섹스는 생식을 위해 탄생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섹스를 친밀함, 우정, 관계를 쌓기 위해 사용한다. 여기에 그 어떤 부자연스러움이 있는가?
Q) 신체 노출과 과도한 선정성 때문에 게이 퍼레이드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역사를 보면 누드 때문에 사람이 죽은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종교적 광신은 수백만명을 죽였다. 게이 퍼레이드의 노출을 걱정하기 전에 종교적 극단주의를 걱정하는 게 먼저다.
압제는 러시아 동부주민들에게 네오나치들이저지른 강간 약탈 고문 살인이지 ㅋㅋ
장성택은 이건희고 김정남은 남한을 상징해서 영화 한편 찍었다 둘다 연기자고 실제로 안 죽었었다
이게 뭔 말이냐 글 전체가 뭐 망상병 환자갸 쓴 글 같다 답 없으면 이 글 삭제하고 비슷한 글도 앞으로 삭제하겠음 이런 글 하나만 방치해도 갤러리 분위기 망친다
세상에 뭔가 감춰져 있는것도 모르고 이런 갤을 운영하는거야?
로드먼 "1월 장성택 봤다" 입력2014.05.06 지난 1월 북한을 방문한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방북 때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봤다”고 주장했다. 로드먼은 5일(현지시간) 공개된 패션문화잡지 ‘두 주르’ 5월호와 인터뷰에서 “북한은 그(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여자 친구와 고모부를 처형했다고 말했으나 지난번에 방북했을 때 (장성택이)내 바로 뒤에 서 있었다”고 말했다. 두 주르 측이 “북한에서 처형했다고 발표한 고모부가 실제로 살아있었다는 말이냐”고 묻자 로드먼은 “그가 거기 있었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2663890?sid=104
케말이 진화형이네 ㅇㅅㅇ 관심을 못받고 일베같은데 푹 빠진놈들이 이런 등신같은 개소리를 진리처럼 뱉어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