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영국 놈들이 계약 이상하게 해서 팔레나 이스라엘이나 도긴개긴 피해자다 영국 개새끼! 라는 프레임 잡아서 이스라엘 침략을 눈흐림 하는데 진실은 먼저 살던 놈들은 팔레스타인인들이고 먼저 살던 놈들 무시하고 나한테 땅줘 하고 계약 맺고 쳐들어온 건 이스라엘인들인데 누가 나쁜놈들인지는 명백하지 ㅋㅋ
민족자결주의가 그때도 당연한 논리였는데 그거 무시하고 심지어 종교적 이유까지 겹쳐있는데(이번에 네타냐후 연설만 봐도)
아랍 애들이 난리치는 건 당연하고 팔레 애들이 독립운동하는 것도 당연하고 그 가운데 극단적인 애들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지 결국 하마스도 이스라엘의 책임인거고 오히려 이스라엘의 존재 자체는 이제 용인해주자는 일부 아랍 세계가 관대하지 이스라엘은 역내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그런 관대함을 보여준 적이 없음. 당장 저항 덜하는 서안지구만 봐도 차별 존나 받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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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가 참 잔혹하잖아. 아메리카 인디언의 역사를 봐라. 만년 동안 아메리카 대륙에서 문명을 이루고 살았지만, 600년전 이주한 백인들에게 5천만 명 학살 당해 멸종 상태, 겨우 보호구역이라는 곳에 동물원 짐승처럼 갖혀 살지. 대화와 타협? 앵글로색슨은 공포에 쩔어 사는 인종들이다. 이들의 세계관이 투영된 미래 사회를 그린 영화나 작품이 전부 인류가 멸종되거나 생존자 수십만 명 이하인 황량한 지구야. 약할 때는 비굴하게 타협하지만 힘이 생기면 바로 어제의 동맹을 적으로 만들어 학살 또는 지배. 이런 그들의 죄의식을 기독교, 예수나 하느님의 구원에서 찾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우주에서 인과성의 법칙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