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시기 전차랑 비슷하게 변할 거 같음

1차대전 당시 궤도의 불안정성(소재공학)과 엔진(역학) 문제 때문에 전차는 이동하는 토치카 개념이었음.

상대 포격과 지뢰, 기관총, 철조망 때문에 보병만 가지고는 도저히 상대 참호를 돌파할 수 없어서 나온 무기거든.

이게 다시 재현될 거 같음

드론으로 인해 정밀해진 포격, 자폭 드론의 파괴력으로 인해 100년만에 다시 방어자가 유리해지는 시대가 왔음

전차는 다시 과거의 토치카로 돌아가서 2~3m 정도의 소형드론으로는 뭔짓을 해도 파괴할 수 없는 장갑을 갖추게 될 것.

보병들은 전차에 탑승하거나 뒤에 붙어서 진격하고. 말그대로 참호 점령용 토치카형 전차로 발전하는 거임

시가전에서도 마찬가지로 보병들이 사용하는 무기로 잡을 수 없는 수준이면 속도가 조금 느려져도 적합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