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교에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


-이건 뭐 설명 안해도 알거라 생각함. 무기를 판다는건 어느나라의 전력을 강화시켜주는건데



그 나라가 어디 태평양한가운데 외딴섬에 있는 나라가 아닌이상 주변국의 긴장을 유도하기 때문임.




애초에 태평양한가운데 있는 나라가 무기를 살 리가 없겠지







2.해먹던놈들이 해먹던 사업이다.



-세계 무기 주요수출국이 어느나라냐. 미국,러시아,짱개,프랑스,영국,독일같은 양대 기득권 세력임.



약소국은 전혀 없다.



즉 어느정도 치는 놈들이 하는 사업이고



전쟁도 할줄 아는놈들이 하는 사업임.


그래서 즈그들끼리는 어느정도  클라스 인정을 한다.



근데 한국이 낀다? 이새끼 뭐냐? 하는 생각을 품게 됨.



때문에 무기장사를 하는것은 이런나라들에게도 긴장을 유도한다.





3.무기장사는 수면아래에서 하는것



- 무기는 사람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무기장사꾼들은 나 어디가서 무기팝니다 안한다



어디가서 자신있게 무기팔아요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방위산업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달고 하는 이유가 있는거다






반도체,자동차,식음료,전자제품,생필품 사업 같은게 햇빛아래서 하는 사업이라면



무기는 달빛아래에서 하는 사업이라는 거




하지만 한국은 대낮에 무기팔아요 무기팔아요 하고 떠벌리면서 장사를 하고 있음.



이걸 좋게보는국가? 후진국조차 좋게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