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91293?sid=104
'푸틴과 악수' 헝가리 총리 "러와 소통 계속 유지…자랑스러워"EU 정상회의 참석…'부적절' 내부 비판에도 '아랑곳' 정빛나 특파원 =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26일(현지시간) "우리는 러시아와 모든 소통 채널을 계속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르반 총리는 이날 오후 벨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72772?sid=104
EU, 장기 예산 합의 난항…'우크라 71조원 지원' 불발되나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500억 유로(약 71조원) 규모의 지원이 포함된 장기 예산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 EU의 27개국 정상들은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한 EU 정상회의 첫 날 회n.news.naver.com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신임 총리 : 우크라이나 부패 문제를 거론하면서 '군사적 지원'에 반대했다
헝가리 총리 빅토르 오르반 :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승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군사 전문가들이 이미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유럽의 정치인들만이 감히 인정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로 끝날까 아니면 해외도피로 끝날까의 선택만 남았네.